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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베트남에 IT 한류 이끈다.

– 숭실대, SK C&C와 협력, `SKT-SSU IT 교육센터` 오픈하고 베트남 청년대상 무료IT교육
– 우수 졸업자 대상 한국 유학 기회 및 한국 IT 기업 취업과 인턴십 기회 제공
– 1차로 최종 수강생 40명을 선발, 12월 10일부터 교육 시작

’SKT-SSU IT 교육센터’의 1차 교육 과정에 수석으로 입학한 하노이 공과대학 출신의 릉딘흥(23세)씨는 교육 과정을 충실히 이수하여 우수졸업자로 선정됨으로써 장차 외국의 IT 기업에서 높은 급여를 받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일하고자 하는 소망을 갖고 있다. 특히 베트남 TV를 통해 방영된 한국 드라마를 통해 동경해 마지 않았던 한국에서의 새로운 인생을 꿈꾸며 오늘도 열심히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베트남 호치민에 SK텔레콤 IT 센터를 건립하고, 숭실대학교(총장 이효계, www.ssu.ac.kr), SK C&C(사장 윤석경, www.skcc.com)와 협력, 베트남 현지 청년들을 대상으로 IT 기술 무료 교육을 통해 IT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SKT-SSU IT 교육센터’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SK텔레콤이 5백만 달러를 들여 지상 7층, 지하 1층 규모로 베트남 호치민에 건립한 SK텔레콤 IT센터는 IT교육 및 CDMA 소프트웨어 기술 연구 개발을 지원한다.

특히 IT 특성화 대학인 숭실대와 협력하여 출범하는 ’SKT-SSU IT 교육센터’는 베트남 현지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 IT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을 도모하고, 우수 졸업자 대상 한국 유학 기회 및 한국 IT 기업 취업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베트남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SKT-SSU IT 교육센터’는 베트남 정부 산하 전문 IT 교육 기구인 ITTI(Information Technology Training Institute)와의 협력으로 진행되어 운영 초기부터 현지화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KT-SSU IT 교육센터’는 베트남 현지에서 수요는 많으나 교육기회가 적은 JAVA, 오라클, Unix 등 전문 IT 교육을 중심으로 한국어 및 영어 등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첫 번째 차수로 운영되는 교육과정은 2007년 12월부터 2008년 5월까지이며, 6개월간 1인당 1만 달러 이상의 교육 비용이 무료로 지원된다.

지원자격은 만 32세 미만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IT지식과 중급 이상의 영어실력을 보유한 베트남 청년으로, 첫 번째 차수의 교육과정에 대한 모집은 11월 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어 총 391명의 베트남 현지 호치민 공과대학, 호치민 자연과학대학, 하노이 공과대학 등 현지 우수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지원, 약 9.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11월 23일 총 40명의 최종 수강생을 선발•발표하였으며, 12월 10일부터 교육을 시작한다.

1년차에는 SK C&C의 전문 IT강사를 파견하여, 매 학기당 40명씩, 연간 총80명 교육과정을 진행함은 물론 현지 IT 전문 강사도 양성하게 되며, 2년차 이후, 매 학기당 80명씩 연간 총 160명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확대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SKT-SSU IT 교육센터’를 통해 양성된 IT 전문가의 한국 SK그룹 글로벌 인턴십 기회 및 취업을 지원하고, 베트남 현지 SK텔레콤 신규 사업분야 및 관련 IT 기업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 졸업생에게는 한국의 숭실 대학교로 장학생 유학의 특전도 부여할 예정이다.

SK텔레콤 홍보실장 조중래 상무는 “이번 베트남 ’SKT-SSU IT 교육센터’ 오픈으로 베트남의 IT 전문가 양성 및 IT 기술발전에 있어서도 SK텔레콤이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 IT 센터 내 특화된 전문 IT 도서관을 운영함으로써, ’SKT-SSU IT교육센터’가 베트남 내 명실상부한 IT 교육의 메카로써 자리잡도록 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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