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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무선인터넷 ‘My네이트’ 오픈

– 무선인터넷 NATE 초기화면에 기존 ‘전체메뉴’, ‘투데이’와 같이 새로운 탭으로 추가
– 사용자가 관심있는 컨텐츠만을 DIY방식으로 실시간으로 구성 가능한 서비스

무선인터넷을 자주 사용하는 P군은 평소 자주 이용하는 친구찾기, 싸이월드 등의 메뉴에 접속하기 위해 매번 전체메뉴를 통해 순서대로 접속하느라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자신이 사용하는 요금제와 적용되어있는 컬러링 등 현재 사용중인 서비스에 대해서도 매번 확인하기 번거로웠다.
이제 P군과 같은 고민을 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가 오픈한다. 친구찾기와 싸이월드, 설정되어 있는 컬러링, 사용중인 요금제, 포토앨범 등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컨텐츠만 한눈에 볼 수 있게 DIY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고, 유선 NATE에서도 휴대폰 화면을 그대로 보면서 편집할 수 있다고 하니 이제 무선인터넷에서도 개인화된 나만의 페이지가 생겨 원하는 정보를 얻기가 수월해 질 전망이다.

무선인터넷 NATE가 새로운 개념의 개인화 서비스로 거듭난다.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기존의 ’투데이’, ’전체메뉴’로 구성된 무선인터넷 NATE 초기화면에 고객의 관심항목을 맞춤형으로 사용자가 직접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는 ’My 네이트’를 추가한다.

My네이트는 사용자 개개인이 NATE에서 자주 사용하는 콘텐츠를 편집할 수 있는 개인화 서비스로 자신이 설정해 놓은 컬러링, 벨소리 등과 즐겨찾기, 내 싸이월드, 포토앨범,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 멤버십포인트, 지난달 청구요금 등의 콘텐츠를 설정하여 한번에 볼 수 있으며, 무선인터넷 NATE와 유선인터넷 NATE.com 에서 동시에 제공된다.

특히, My네이트는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유선 NATE와 무선 NATE에서 원하는 레이아웃으로 손쉽게 배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선 네이트의 My네이트에 접속해 자신의 무선 My네이트의 화면을 보면서 편집하고, 이것을 그대로 무선 My네이트에도 적용 시킬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유선 My네이트에서 무선 NATE의 즐겨찾기, 증권의 관심종목, 친구찾기의 친구목록 등을 편집할 수 있게 되는 등 그동안 무선인터넷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상대적으로 불편했던 점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고객의 편의성과 정보의 접근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NATE는 지난 1월 고객편의를 고려해 ’전체메뉴’와 ’투데이’로 개편, 생활밀착형 미디어를 지향한 바 있으며, 이번 개편을 통해 개인화된 무선 Portal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 CI본부장 윤송이 상무는 “사업자의 천편일률적인 메뉴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모바일 2.0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사용자가 스스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페이지를 꾸며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고 밝혔다

My네이트 서비스는 체험단을 대상으로 하는 시범서비스를 거쳐, 11월 중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체험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0월25일까지 휴대폰(**32+ NATE버튼) 또는 My네이트 (my.nate.com)로 접속하면 되며, 선정 결과는 10월26일 발표될 예정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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