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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Open Innovation Summit 개최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기술거래소, 대중소기업협력재단 등과 함께 기술개발 상생협력
– 세계적 기술거래 기업 YET2.com과 MOU맺고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R&D 협력 강화

모바일 3D UCC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나비기업 사장 행복 씨는 국내 시장 못지 않게 해외시장 모바일 UCC사업진출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나비기업의 규모로 볼 때 해외 기술동향과 관련 산업의 정보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크다. 또한 나비기업의 기술을 소개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계기도 마땅치 않은 게 현실이다. 이렇게 행복 사장과 같은 고민을 하는 중소기업과 기술 교류에 대한 필요성이 있는 각계 연구소들을 위해 SK텔레콤 상생협력의 場인 ’Open Innovation Summit”이 개최된다.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10월 16일 중구 서소문 올리브타워에서YET2.com,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기술거래소, 대중소기업협력재단 등과 함께 ’Open Innovation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Open Innovation Summit’은 SK텔레콤의 국내외 기술 확보 채널 확대와 기술개발의 상생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로 세계적 기술거래 전문기관인 YET2.com을 비롯해 한국기술거래소, 과학기술 전문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서울대, 포항공대 등이 참여해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Open Innovation Summit’에서는 약 4개월 동안 3백여개 벤쳐기업들의 기술성, 혁신성, 시장성 등을 평가해 선정된 업체의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수상업체로는 SK텔레콤 사장상에 엔브이엘소프트(3D UCC),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상에 코아브리드(Color Vision Deficiency), 한국기술거래소 사장상에 내셔널그리드(Grid Computing),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이사장상에 코아보이스(Voice Recognition)이 선정되었다.

또한 SK텔레콤은 이번 ’Open Innovation Summit’을 통해 국내 최대 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연구원에서 개발중인 주요 핵심기술을 SK텔레콤과 공동기술개발, 라이센스 공유 등에 대한 협의를 가질 예정이며 더불어 세계 최대 기술거래기업인 YET2.com과 MOU를 맺고 SK텔레콤이 보유한 이동통신 기술을 전세계로 수출하는 것과 동시에 해외 선진 기술을 확보하는 것에 대한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전략기술부문장인 오세현 전무는 “R&D분야의 Open Innovation을 중시하고 이를 확대하여 다양한 기술 파트너들의 보유기술 상용화와 투자 유치 등의 성장 기회를 확보하도록 국내외 기술협력에 노력해 대중소기업상생의 실질적인 틀을 구축 한 것”이라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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