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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국제메시징 서비스 및 선불카드 출시

– 필리핀 이통사와 제휴, 양방향 국제 SMS및 국제 Voice SMS 송수신
– 저렴한 이용요금과 선불카드 출시로 국내거주 외국인들의 높은 호응 예상

14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진행된 국제메시징 서비스 및 Xing SMS 카드 런칭 기념 거리 이벤트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서비스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한국에 거주한 지 올해로 2년째인 필리핀인 A씨는 다른 외국인들과 마찬가지로 가입절차가 까다롭지 않은 선불형 이동전화를 쓰고 있다. 고향에 있는 가족들과 통화할 때는 선불 이동전화를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간단한 소식이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SMS 사용이 불편했다. 이런 경우, SK텔레콤에서 출시된 국제메시징 서비스용 선불카드인 씽(Xing) SMS 카드를 이용하면, 필리핀에 있는 가족들에게 간편하게 국제 SMS를 보낼 수 있고, 내 목소리를 담은 Voice SMS까지 보낼 수 있어 편리하다.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필리핀 이동통신 사업자인 ‘스마트’ 및 ‘글로브’사와의 제휴를 통해 양방향으로 국제 SMS와 국제 Voice SMS를 송수신할 수 있는 국제메시징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제 SMS는 내용입력 후 착신번호에 ‘#+63+착신번호’를 입력하면 되고, 국제Voice SMS는 ‘*#+63+착신번호’로 전화를 한 후, 음성메시지를 녹음하면 전송된다. 이용요금은 건당 100원으로 저렴하다. 특히 이용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선불 이동전화를 많이 사용한다는 데 착안, 선불 전화 고객을 위한 별도의 국제메시징 선불카드인 ‘씽(Xing) SMS’카드를 출시했다. 사진은 14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진행된 국제메시징 서비스 및 Xing SMS 카드 런칭 기념 거리 이벤트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서비스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은 내년말까지 몽골, 베트남,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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