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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기업은행 T 로밍 카드 출시

– 신용카드 결제금액의 0.5%, SK텔레콤 국제로밍 요금의 3% 등 T 포인트로 적립
– 적립된 T 포인트는 SK텔레콤 이동통신요금 청구시 통신요금 결제에 활용

SK텔레콤(사장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과 업무제휴를 통해 기업고객의 국제로밍 요금을 포함한 통신요금 결제에 특화된 기업카드를 출시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

「T로밍 카드」를 사용하면 신용카드 결제금액의 0.5%, SK텔레콤 국제로밍 요금의 3%,가 적립됨은 물론 항공권 구매시에도 국내 3%, 해외 7%에 대해서 T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명의로 청구되는 SK텔레콤 이동통신요금에서 자동으로 차감된다. 흔히 기업회원의 경우 적립되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포인트를 통신요금 결제에 사용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T로밍 카드」는 해외출장이 잦은 기업회원에게 필요한 인천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최고 7억원 여행자보험 무료가입 등 기업회원 VIP 서비스는 물론 24시간 긴급의료 및 통역서비스, 로밍 단말기 렌탈시 “무료 Delivery”서비스 등 SK텔레콤 로밍 VIP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이 밖에도 최고 7억원 여행자보험 무료가입, FedEx 국제 특송 25% 상시할인, 대한통운 렌터카 최고 70% 할인, 실적우수회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 해외 업무가 잦은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SK텔레콤 이성영 글로벌로밍사업부장은 “기존의 기업카드와 달리 「T로밍 카드」는 해외출장이 잦은 기업회원들을 위한 SK텔레콤의 로밍 VIP 서비스 제공은 물론, 파격적인 포인트 적립과 이를 이용한 통신요금 결제가 가능해 기업체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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