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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모바일 고객센터 자동연결 서비스` 오픈

– 고객센터 ARS 음성서비스와 모바일 고객센터 화면서비스를 114로 일원화
– 요금 무료(통화료/정보이용료), 49세 이하 가입자와 법인고객 사용가능

고객의 고객센터이용을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SK텔레콤(CEO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ARS나 상담원을 연결하지 않고 이용요금 조회나 부가서비스 가입 등을 할 수 있었던 ’모바일고객센터’를 **114 Nate와 함께 휴대폰 114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고 27일 밝혔다.

’모바일고객센터 자동연결 서비스’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고객센터 연결 편리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기 위하여 국내 최초로 하나의 대표번호(휴대폰114)를 통해 ARS 음성서비스, 모바일고객센터 화면서비스 및 상담원 상담서비스 중 원하는 서비스를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는 지난 6월25일 김신배 사장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선언한 CV(고객가치) 제고를 위한 여러 활동들 중 하나로, 4일 이내 상담한 이력이 있는 고객의 경우 직전 상담원과 연결시켜주는 ’직전상담원 연결제도’ 9월 14일부터 시작하는 등, 고객센터의 상담 인프라를 여러 각도로 개선해 오고 있다.
’모바일고객센터 자동연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본인의 단말기로 114 고객센터로 전화한 뒤, 안내 멘트에 따라 ’모바일고객센터 무료 화면서비스 1번’을 선택하고 잠시 기다려 음성통화 종료와 함께 바로 모바일고객센터를 연결해 주는 순서를 따르면 된다.

이 서비스는 49세 이하의 개인가입자와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되며 통화료와 정보이용료는 모두 무료이다. (단, 단말기 사양에 따라 일부 고객은 **114네이트로 연결 가능)
SK텔레콤 CV추진실 박영규 상무는 “이번 모바일고객센터 자동연결 서비스는 ARS 음성서비스와 모바일고객센터 화면서비스 연결을 114로 통일함으로써 평소 모바일 고객센터를 이용하는 230만명 보다 훨씬 많은 고객들이 상담원이 통화 중일 경우 유용하게 이용, 대기의 불편함을 해소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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