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고객가치 제고를 위한 혁신적 요금인하 단행

– ‘SK텔레콤 가입자間 통화시 통화료 50% 할인’
– ‘SMS 요금 30원에서 20원으로 33.3% 인하’
– ‘소량사용자를 위한 기본료 인하’
– ‘청소년 요금제 상한에 정보이용료 포함’ 등
– 연간 총 6천 8백억원 규모의 통신요금 부담 경감 방안 내놔

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고객에 대한 가치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모든 고객을 폭넓게 고려한 파격적인 요금 부담 경감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자사 가입자간 통화료 할인상품 출시 ▲SMS 요금 인하 ▲소량 사용자를 위한 기본료 인하, 청소년 요금제 상한에 정보이용료 포함 등을 골자로 하는 요금인하 방안을 발표하고 10월 1일부터 단계별로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 가입자간 통화료 할인상품’ 출시

먼저, SK텔레콤 가입자간 통화료를 대폭 할인해주는 ’T끼리 T내는 요금’ 상품을 오는 10월 1일 출시한다.
고객이 선택한 요금제 외에 월정액(2,500원) 상품인 ’T끼리 T내는 요금’을 추가 선택하면, 국내 음성통화 및 영상통화 요금을 반값(50%)으로 할인 받게 된다.

청소년 상한 요금제 가입자의 경우는 월정액 1,000원만 내면, 국내 음성통화 및 영상통화 요금을 반값(50%)으로 할인 받게 된다.

SK텔레콤의 ’자사 고객간 할인상품’ 출시는 신규 고객 대비 현재 고객에 대한 혜택이 부족하다는 일부 지적을 해소하며, 고객의 요금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게 된다.

또한, 단말기 보조금 위주의 출혈경쟁을 해소하고 이통시장의 경쟁구도가 시장 자율의 요금경쟁 구도로 재편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세계적으로 일반화된 ‘자사 가입자간 통화료 할인’이 국내에서도 시행됨에 따라, 사업자들의 마케팅비용이 크게 줄어드는 등 소비자와 사업자 모두가 Win-Win하는 선순환적 환경이 조성될 것’ 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의 김신배 사장은 “이번 자사 가입자간 통화료 할인상품은 가입자의 요금 부담을 덜어드리는 등 CV(고객가치) 제고를 통해 가입자를 유지(Retention)하고 마케팅비용을 절감하자는 취지로, 일부에서 우려하는 급격한 시장점유율 변동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건당 30원인 ! SMS 요금은 20원으로 33.3% 인하

또한, 내년 1월 1일부터 현재 건당 30원인 SMS 요금도 20원으로 33.3% 인하된다.

이용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SMS 요금이 대폭 인하됨에 따라, SK텔레콤 가입자들이 체감하는 요금 절감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고, 특히, SMS를 많이 사용하는 청소년들의 요금부담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소량이용자를 위한 월 기본료 ! 9,900원 상품 출시 및 선불카드 개선

월 발신통화 시간 38분 이하의 소량 이용자를 위한 “뉴세이브” 요금제도 오는 10월 17일 출시된다.

“뉴세이브”의 월 기본료는 일반요금제(기본료 13,000원) 대비 23.8% 인하된 9,900원(통화료 : 25분까지 20원/ 10초, 25분 초과시 40원/10초)으로 책정되어, 소량이용자의 요금부담이 크게 줄어듦과 동시에, ‘소량이용자의 기본료 부담이 ! 지나치게 높다’는 논란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선불카드 제도도 개선해 11월 1일부터는 현행 1, 2, 3, 5만원권 외에 소액권인 5천원권을 신설하고 1만원 권의 사용기간도 현행 1개월에서 2개월로 연장함에 따라, 통화량이 적은 선불카드 이용자들의 요금 부담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청소년 요금제 상한에 정보이용료 포함

청소년 요금제도 크게 개선된다. 오는 12월부터는 청소년 요금의 한도 상한에 정보 이용료도 포함됨에 따라, 부모들의 요금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그동안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던 ’청소년층의 과다 요금 발생’ 논란도 사실상 해소될 전망이다.

특히, 청소년 상한요금제 가입자에 대해서는 ’T끼리 T내는 요금’의 월정액이 일반인보다 60% 할인(2,500원Ò1,000원됨에 따라, 청소년 통화요금 부담은 더욱 줄어들게 된다. (’08.1 부터 가입가능)

지난 해부터 SK텔레콤은 청소년 요금제의 상한에 데이터통화료 포함, 통화요금 부모 통보 강화, 수신자부담서비스 차단 서비스 등 청소년의 합리적 이동전화 이용과 부모님들의 요금 부담 경감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리고, 이번에 정보이용료까지 청소년 요금제 상한에 포함함으로써, 자녀의 요금 수준에 대한 부모의 예측성이 높아져 청소년들의 분별 있는 이동전화 사용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소득층/소외계층의 요금부! 담 경감 방안도 지속 추진

또한, SK텔레콤은 지난 8월 장애우와 노인층 대상의 절약형 요금 상품인 ’뉴실버 요금제’와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손사랑 요금제’ 상품을 출시하는 등 향후에도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고객의 통신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이번 요금인하는 연령별로는 청소년층과 노년층, 소득 수준별로는 저소득층, 이용량별로는 소량이용자(소량요금제) 및 중다량이용자(망내 할인) 등 사실상 각계 각층의 가입자 모두를 폭넓고 고르게 고려한 파격적 요금인하”라고 설명하고,

“이번 요금인하를 통해 SK텔레콤 고객들은 연간 6천 8백억원에 달하는 통신 요금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김신배 사장은 “SK텔레콤은 2006년 CID 전면 무료화에 이어, 2007년 들어서도 무선데이터 통화료, WCDMA 화상전화 요금, MMS 요금 등을 연이어 인하하는 등 고객가치 극대화라는 경영이념에 따라 시장 성장에 따른 실익을 고객들과 함께 해 왔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효율성 향상을 통해 그 실익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한편, ‘고객가치(CV) 혁신 프로그램’을 통한 고객가치 극대화에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포화된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Global 시장 진출과 컨버전스 기반의 신규사업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WCDMA 보조금 지급 기준을 CDMA와 동일하게 적용

한편, SK텔레콤은 단말기 보조금 지급 경쟁을 지양하고 중장기 요금인하 여력을 확대한다는 경영전략의 일환으로, CDMA보다 평균 3만원(4~9만원) 높게 지급하던 WCDMA 보조금을 11월 1일부터 CDMA와 동일 수준으로 조정한다.

특히, CDMA보다 높은 WCDMA 보조금 수준은 WCDMA 활성화라는 당초 취지와 달리, 오히려 사업자의 비용 부담 증가, 이통시장에서의 단말기 보조금 과열경쟁만을 조장하는 등 부작용이 더 크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