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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고객은「T 맵」이용이 공짜

– SK텔레콤, T스토어 신규/기존 회원 대상 T 맵 1년 무료 이용 실시
– T스토어 회원은 T맵 기본료 무료, T맵 이용시 발생하는 데이터통화료도 무료
– GPS기능 내장된 SKT고객 500만 명 모두 대상, 연말 800만 명으로 증가 전망
– T맵 출시 8년만에 사업모델 다각화… SKT 고객만의 차별적 서비스로 부각
– SK텔레콤, T맵 API 공개해 다양한 위치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지원

SK텔레콤의 휴대폰 무선인터넷 킬러서비스인 「T 맵(구. 네이트 드라이브)」이 무료로 제공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올해 말까지 「T스토어」회원을 대상으로 휴대폰 내비게이션 서비스인「T 맵」 1년 무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SK텔레콤 가입자는 누구나 T스토어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GPS 기능이 내장된 휴대폰 고객500만명이 「T 맵」 을 공짜로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SK텔레콤은 이번 「T 맵」 무료화 실시를 계기로 기존 정액요금제(월 5천원) 매출 중심의 단순한 사업모델에서 벗어나 이용자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자와의 제휴/광고 등을 통해 T맵 수익모델을 폭넓게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앞서 지난 달부터 삼성카드와 제휴해 T맵에서 전국 7만 5천 여 곳의 우대가맹점을 쉽게 찾아갈 수 있게 하고, 삼성카드 할인 혜택 및 전화 예약, 할인쿠폰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SK텔레콤은 올 3분기 중 T맵 관련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 응용프로그램 환경)를 외부에 개방함으로써 일반 개발자들이 T맵을 기반으로 풍부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휴대폰 이용자가 택시콜,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때 자신의 위치를 업체에 따로 설명할 필요없이 「T 맵」을 통해 간단히 본인의 위치 정보를 업체 측에 전송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도 3분기 중 선보일 예정이다.

T맵, 편리한 휴대폰 길안내로 가입자 꾸준히 증가

「T 맵」은 2002년 ’네이트 드라이브(NATE Drive)’로 출발해, 2007년 「T 맵」으로 명칭이 변경된 세계 최초의 휴대폰 내비게이션 서비스이다. 「T 맵」은 출시 이후 고객 니즈를 반영한 기능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작년 말 76만 명이었던 T맵 가입자 규모는 5월 현재 120만 명으로 약 5개월 만에 58% 증가했다. SK텔레콤은 최근 T 맵 이용자의 빠른 증가 배경에 대해 ▲휴대폰을 통한 길찾기 서비스의 대중성 인지 확산 ▲실시간 교통상황 분석을 통해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하는 등 차별적 서비스 ▲스마트폰의 확산에 따른 대형화면 증가로 이용 편의성 증가 ▲T맵 무료 이용이 가능한 데이터 요금제 가입자 확산 등을 꼽고 있다.
현재 GPS 기능이 장착돼 「T 맵」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단말기는 약 500만대이며, 이 중 50%인 250만 명이 「T 맵」이용 경험이 있을 정도로 「T 맵」 고객 이용도는 높은 편이다. 또 올해 GPS기능이 장착된 일반폰 및 스마트폰 약 300만대 보급이 예상됨에 따라, 「T 맵」 이용 고객 숫자는 더욱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T 맵」은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해 빠른 길을 찾아주며, 운전자와 보행자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통합 길 안내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T 맵」 고객은 별도 내비게이션을 구매할 필요없이 휴대폰으로 운전 중에 길안내를 받을 수 있고, 도보시나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T 맵」을 이용해 빠른 길과 도착 예정 시간을 함께 안내받을 수 있다.

T맵 무료 이용, T스토어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고객은 T스토어 홈페이지 (www.tstore.co.kr)에서 「T 맵」 무료 이용을 신청하면, 「T 맵」 내비게이션 기능 중 가장 인기있는 길안내(운전, 도보, 대중교통)와 주변보기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T 맵」 이용시 발생하는 데이터통화료도 무료이다. 본인 휴대폰의 「T 맵」 이용 가능 여부 확인은 「T 맵」홈페이지 (www.tma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맵 정액제 또는 데이터정액제 고객들은 길안내, 주변보기 기능은 물론 실시간 교통정보, 대중교통정보 등의 기능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T스토어 회원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PC를 통해 T스토어 홈페이지 (www.tstore.co.kr)에 접속하거나 휴대폰에서는 **4+NATE(일반폰) 또는 모바일 홈페이지(m.tstore.co.kr)에 접속해서 회원 가입을 한 후 T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이진우 데이터사업본부장은 “차량 운전자나 보행자가 별도의 장비 없이 휴대폰을 통해 가장 빠른 길을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고객 경험이 확산되면서 「T 맵」 이용 고객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향후 위치 서비스에 기반한 다양한 제휴사업 및 광고사업을 통해 T맵을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모델을 만들어나갈 것이며, 최근 T맵에서 삼성카드 가맹점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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