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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체험ㆍ컨설팅ㆍ구매ㆍAS까지 가능한 멀티미디어 매장 오픈

– 3개층 규모로 명동 중앙로에 위치 … OPMD시대의 전문매장 지향
– 유무선 서비스 및 WiFi 지원모델 중심 100여종의 디지털 디바이스 체험 가능
– 30여명의 상품 컨설턴트가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기기 및 서비스 추천
– 전 매장 무선랜 설치로 보다 자유로운 서비스 체험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이 명동 한복판에 SK텔레콤의 유무선 서비스 체험, IT기기 구매 및 A/S까지 받을 수 있는 복합매장인 T world Multimedia를 12일 정식 오픈했다.

명동 중앙로에 위치한 T world multimedia (이하 멀티미디어 매장)는 명칭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누구나 최신 멀티미디어 기기 및 서비스를 자유로이 체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상품 서비스를 컨설팅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멀티미디어 매장은 총 3개층, 660㎡( 200평) 규모이며 층별로 판매존 (1층), 체험존 (2층), A/S존(지하1층)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매일 오전 11시~오후 9시에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서비스의 체험, 컨설팅, 구매/가입, 사용방법 안내까지 이어지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매장에 총 30여명의 ’컨설턴트’를 두고 방문 고객들이 매장 내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를 실제로 체험케 하고,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매장 전 공간에 무선랜(Wi-Fi)을 설치해 누구나 다양한 서비스를 요금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SK텔레콤 김선중 영업본부장은 “통신 유통망이 유무선 서비스 판매와 요금수납 등의 CS업무를 진행하는 역할에 머물지 않고, 고객이 직접 기기와 서비스를 체험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컨설팅 받음으로써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역할로 바뀌는 추세”라고 말했다.

“특히 한 사람이 여러 대의 IT기기를 이용하는 멀티 디바이스(One Person Multi Device) 및 커넥티드 디바이스(Connected Device)시대에 대비해 SK텔레콤의 멀티미디어 매장은 다양한 디지털 기기 및 유무선 컨버전스 서비스를 통해 그 가치를 전달하는 신개념 유통망이 될 것”이라고 김 본부장은 설명했다.

또한 SK텔레콤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IT 서비스를 체험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영어, 일본어 등 외국어에 능통한 컨설턴트를 배치했으며, 통유리 및 LED 를 이용한 톡특한 매장 외관으로 명동의 쇼핑ㆍ관광객들에게 IT Korea를 알리는 랜드마크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1층 판매존(Sales Zone) …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를 한꺼번에!

1층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공간은 디지털 디바이스 체험존. 이 공간에서는 멀티 디바이스 트렌드에 맞춰, 총 100여종의 디지털 디바이스를 구비해 고객들이 체험하고 구매까지 이루어진다.

SK텔레콤은 이 공간에서 전용 휴대폰 및 스마트폰 60여종을 비롯해 디지털카메라, MP3, PMP, 게임기 등 무선랜 기능이 탑재된 소형 디지털 기기를 판매한다. 여기에는 오픈 마켓 11번가의 우수 셀러가 입점되어 있다

또한 유무선 인터넷존에서는 고객들이 IPTV, 인터넷, 전화, T login 등 SK텔레콤 유무선 서비스와 이와 연계한 노트북, 넷북 등을 함께 체험하고 가입할 수 있다.

한편 판매존에서는 요금 수납, 멤버십 가입 등 Customer Service와 함께 유무선 서비스 이용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고객들은 직접 또는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 디지털 터치 스크린을 통해 연령 및 성별, 직업, 관심영역, 평소 데이터 사용량과 패턴 등을 고려해 최적의 데이터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2층 체험존(Experience Zone) … 유무선 및 데이터 컨버전스 서비스 체험을 !

2층 체험존은 보다 여유롭게 SK텔레콤의 데이터 및 컨버전스 서비스를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체험존에서 고객들은 최신 스마트폰을 비롯해 SK텔레콤 유무선 서비스를 보다 여유롭게 이용해 볼 수 있다. T cash, T map, T store, 멜론 등 SK텔레콤 특화 서비스들도 최신 단말기에서 직접 구동해 볼 수 있으며, Mobile Office 와 English Bean 등 SK텔레콤의 B2B 사업 솔루션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1층 판매존에서 IT 단말별 스펙 설명과 가입에 관련된 상담이 주로 이루어졌다면, 2층 「T bar」 에서는 SK텔레콤의 데이터 및 컨버전스 상품에 대한 보다 상세한 컨설팅이 진행된다.

고객들은 「T bar」 에서 컨설턴트와의 1:1로 스마트폰 활용방법을 배울 수 있고,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최적의 데이터 상품과 요금제 등을 추천받는 등 휴대전화 이용에 있어서 보다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체험존 내에 위치한 「T café」에서는 T cash를 이용한 음료 결제시 건당 500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T브랜드를 모티브로 한 문구용품, 의류 등을 판매하는 「Hello, T」 매장도 운영되며, 여기에서 발생한 수익 전액은 사회공헌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하 1층 A/S zone … 스마트폰 교육장도 마련

멀티미디어 매장 지하층에는 종로에 위치해 있던 단말기 A/S 센터가 이전, 고객들은 제조사에 관계없이 대부분의 단말기에 대한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주중 저녁시간과 주말에는 A/S존이 스마트폰 관련 교육 및 세미나가 진행되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SK텔레콤은 매주 화요일 및 수요일 오후 7시, 일요일 오후 2시에 ’T스마트폰 스쿨’ 강좌를 개최해 스마트폰 사용법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이 강좌에 참여하려면 ’T스마트폰 스쿨’ 홈페이지(tschool.tworld.co.kr)에서 원하는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하여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전 과정이 별도 참가비 없이 무료이다. SK텔레콤은 강좌 외에도 스마트폰 동호회 등에도 장소 및 회의 장비를 대여해 스마트폰 이용자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SK텔레콤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5월 12일 오전 11시부터 명동 주요 거리에서 길거리 퍼레이드 및 달콤 쿠폰 배포 행사를 펼친다. 또한 같은 날 오후 1시 30분 에는 매장 앞에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SK텔레콤의 안드로이드 캐릭터인 ’안드로보이’의 퍼포먼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SK텔레콤은 매장에서 휴대전화를 구입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텀블러를 제공하고, 그 밖의 디지털 기기 구매 고객에게는 가죽케이스, USB메모리 등 관련 악세서리를 제공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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