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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야간에도 빛나는 `다시 한 번 大~한민국`응원티셔츠 공개

– 특수 빛 반사 필름 적용해 야간에도 `다시 한 번 大~한민국` 슬로건 선명하게
–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TM 공식 파트너인 아디다스와 공동 개발
– 5월 3일부터 6주간, 스타들의 친필 싸인 응원티셔츠 경매 이벤트 진행

SK텔레콤 (대표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5월 3일, 다가오는 2010년 6월 거리응원의 열정과 감동을 함께 할 ’다시 한 번 大~한민국’ 응원티셔츠를 공개하고 대한민국의 응원에 본격 나섰다.

’다시 한 번 大~한민국’ 응원 티셔츠는 한국의 16강 진출을 위해 더 큰 목소리로 응원하자는 뜻을 담아 큰 대(大)자를 강조한 슬로건을 선보였으며, 이번 월드컵을 통해 전 국민이 하나로 뭉쳐 더 큰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자는 염원을 담고 있다.

SK텔레콤은 2002년, 2006년의 감동을 다시 한 번 기대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월드컵에 대한 열정과 응원의 힘을 더하기 위해 야간에도 빛이 나는 특수소재를 적용한 독창적인 응원 티셔츠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번 ’다시 한 번 大~한민국’ 응원 티셔츠 제작은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TM 공식 파트너이자, 세계 1위 축구 브랜드社인 아디다스(www.adidas.com)와 함께했다.

특히, 이번 응원 티셔츠는 아디다스의 특수 소재 클라이마라이트(Climalite)로 제작해 땀 배출과 통기성이 뛰어나, 여름철 거리 응원의 필수 아이템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 브랜드전략실의 박혜란 실장은 “올해 선보이는 ’다시 한 번 大~한민국’ 응원티셔츠는 축구를 넘어 대국민 축제로 자리 잡고 있는 월드컵을 보다 큰 목소리와 열정으로 응원하자는 의미를 담았다”며, “다시 한 번 국민들의 감동적인 거리 응원을 통해 더 큰 대한민국의 힘을 세계에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월드컵 응원의 뜻을 전달했다.

한편, SK텔레콤은 5월 3일부터 6월 13일까지 ’다시 한 번 大~한민국, 스타 응원 티셔츠 경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장동건, 정지훈, 신민아, 김장훈, 싸이, 브아걸, 포미닛 등 스포츠스타와 인기스타가 총출동해 친필 싸인이 담긴 ’다시 한 번 大~한민국’ 티셔츠를 유일 최저가 낙찰방식의 경매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네이버 스포츠 섹션(www.news.naver.com/sports)의 ’다시 한 번 大~ 한민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고, 경매참가자 1명당 100원을 적립해 유소년 축구 후원금으로 전달할 계획으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축구 사랑도 실천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大~한민국’ 응원티셔츠는 생각대로 T카페(www.tcafe.co.kr)와 네이버 스포츠 섹션(www.news.naver.com/sports) 내 ’다시 한 번 대한민국’ 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를 통해 수령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외 거리 응원 현장 및 각종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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