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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똑똑한 쇼핑 도우미 `Smart Payment` 시대 개막

– SKT-하나SK카드, 차세대 결제서비스 「T smart pay」 22일(월) 런칭
– 이용편의 향상, 구매 비용 절감, 고객 만족도 제고, 매출 증대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 기대
– 대형할인점인 홈플러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업종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

평소 집 앞 대형 할인마트의 전단지를 보면서 쿠폰을 오려 두었던 주부 정혜윤(37)씨는 이제 더 이상 종이 전단지를 모으지 않게 되었다. 더구나 외출 시에는 휴대폰 이외에 지갑도 가지고 가지 않는다. 휴대폰 속에 여러 장의 신용카드가 들어가 있어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는데다가, 카드결제 시에는 모바일 전단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쿠폰이 자동 차감되어 할인혜택을 받기 때문이다.

친구들과 어울리길 좋아하는 여대생 주희상(23)씨는 얼마 전 사전보다도 두꺼웠던 지갑을 작은 반지갑으로 바꿨다. 휴대폰 속에 평소에 자주 가는 커피숍, 피자집, 미용실 등의 멤버십이 모두 들어가있어, 가맹점에서 결제를 할 때 마다 멤버십 카드를 챙겨야 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하나SK카드(대표이사 이강태, www.hanaskcard.com)와의 제휴를 통해 차세대 결제서비스인 「T smart pay」를 오는 3월 22일(월) 런칭한다고 밝혔다.

Smart Payment는 기존에 별도로 제공되던 결제, 멤버십, 쿠폰 등 서비스들을 모바일로 통합하여 고객과 가맹점, 카드사 등 각 개체에 경제적 실익과 함께 편의성을 증진시킨다는 개념으로, SK텔레콤의 앞선 ICT기술과 만나 「T smart pay」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었다.

이번에 SK텔레콤이 선보이는 「T smart pay」는 세계 표준 규격인 VISA/MASTER카드의 RF신용카드 결제 기능을 USIM카드에서 구현함으로써 휴대폰상에서 신용카드 통합기능과 함께 통합 결제, 각종 멤버십 포인트 이용, 정보조회, 쿠폰발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가장 눈에 띄는 기능으로는 휴대폰에 최대 8장의 신용카드를 저장할 수 있는 신용카드 통합기능이 있다. 이 기능은 SK텔레콤이 이번에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는 기술(멀티카드 기술)로, 이를 통해 고객들은 여러 장의 플라스틱 카드를 휴대할 필요 없이 휴대폰만으로 원하는 카드를 자유자재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각종 멤버십 포인트 및 쿠폰을 포함한 통합결제 기능도 눈길을 끈다.
이번에 새롭게 자체 개발한 Smart Payment 어플릿을 통해 고객들은 물품 구매 시 휴대폰 하나로 보유한 각종 멤버십/포인트/마일리지(최대 30개) 및 쿠폰(50개 이상) 정보가 반영된 결제, 할인, 적립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결제 전후 영수증 관리,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서비스 역시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여기에 휴대폰만의 편리한 정보 이용도 빼놓을 수 없다.
고객들은 휴대폰을 통해 카드 이용내역, 잔여한도, 포인트 적립 등 신용카드 결제정보는 물론 은행계좌, 멤버십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하는 한편, 휴대폰과 매장에 있는 Kiosk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맞춤형 할인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처럼 「T smart pay」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를 통해 고객들은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결제, 포인트, 쿠폰 등 다양한 서비스들을 휴대폰 하나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이용 편의가 증대되는 한편 다양한 멤버십 포인트, 쿠폰 등의 손쉬운 활용으로 실질적으로 구매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가맹점들은 효율적 고객 관리가 가능해져 고객 만족도 제고와 함께 이를 통한 매출 증대가 예상되는 한편, 멤버십 및 각종 쿠폰/전단 발송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용카드사 역시 플라스틱 카드 발급 및 유지 비용 절감이 가능해 고객, 가맹점, 카드사 모두가 만족하는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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