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산에서도 영상통화, 긴급통화 잘 터집니다`

– 작년 4월부터 1년간 전국 105개산 309국소에 이동통신 커버리지 대폭 확대
– 등산로 음성/영상통화•무선인터넷 품질 개선…안전사고 시 신속한 대응 가능
– 풍력과 태양열을 이용한 중계기 등 친환경 장비로 설치
– 본격적인 등산철…영상통화로 풍경 전하고, 긴급통화로 사고 알리고!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최근 1년간 전국 주요 등산로 이동통신 커버리지 확대에 주력하여 주요 명산 내의 통화품질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산악 안전사고 시 휴대폰을 통한 효과적인 대처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리산, 설악산, 내장산, 오대산, 속리산 등 전국 주요 105개 산의 309개 국소에 친환경 기지국•중계기(CDMA•WCDMA)를 설치하여 등산로 음영지역을 대폭 개선하는 작업을 지난해 4월부터 이번 달 12일까지 진행해 1단계 작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해당 등산로에서의 음성•영상통화 품질이 크게 향상 되었을 뿐만 아니라, 무선인터넷 안정성도 향상되어 산에서도 지도 및 등산 애플리케이션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SK텔레콤은 덧붙였다.

실제로 작년 상반기 중계기 추가 구축을 마친 청계산의 경우, 중계기 설치 전 일 평균 12,000건이었던 통화량이 설치 후 일 평균 15,500건으로 29% 증가했으며, 주왕산 국립공원도 일 평균 통화량이 3,500여건 증가하는 등 커버리지 확대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등산로 네트워크 증설은 SK텔레콤 고객에게 차별화된 통화품질을 제공하고, 산악 안전사고 시 구조활동에 원활한 통화가 필요하다는 관계기관의 요청을 적극 수용한 결과이다.

산악 안전사고 시 사고자가 음영지역에 있을 경우 통화가 안되어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어,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협조공문 등을 통해 등산로 네트워크 증설을 요청한 바 있다.

이번 등산로 네트워크 증설을 통해 등산객들은 폭설•폭우 등의 천재지변이나 조난사고 시 휴대전화를 통해 구조를 요청하기 수월해지고, 관계기관에서는 휴대폰 위치 정보를 통한 사고위치 확인이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SK텔레콤은 이번 네트워크 증설에 신재생에너지형(태양열,풍력), 나무위장형•바위위장형 등 환경친화적 기지국•중계기를 사용하여 환경을 배려했다.
.
특히, 지리산 국립공원과 신불산 군립공원(울산 울주군)은 생태계를 교란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는 구역으로, SK텔레콤은 이 지역에 태양열과 풍력으로 운영되는 친환경 중계기를 설치하여 공원의 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등산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도 SK텔레콤은 신재생에너지 중계기를 비롯 가로등과 중계기, 산불감시카메라와 중계기를 결합한 친환경 장비를 등산로•사찰•휴양림•도서지역 등의 음영지역에 추가 설치하여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08년 11월 관탈도(제주도 북단), 작년 9월 십이동파도(군산 근해) 등 주요 항로에 풍력과 태양열을 이용한 친환경 중계기를 구축하여 그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SK텔레콤 하장용 Network부문장은 “등산로의 네트워크 증설은 도시에서의 증설보다 많은 비용과 노력을 필요로 하지만 조난사고 등에 꼭 필요하기에 꾸준히 관련 투자를 늘리고 있다”며, “이동통신 Leading Company로써 도서산간지역의 음영지역 통화품질 개선에 더 큰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