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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영상영어 서비스『Live on English』개시

– WCDMA 휴대폰 및 PC를 이용한 영상 기반 영어 교육 서비스
– 연내 디지털TV포털 및 교육용 로봇 등으로 서비스 확대

“토익 900점에 회화는 0점인 신입사원들” 최근 신문에서 본 기사가 다른 사람 이야기가 아니다. 취업준비생 L군은 높은 학점과 토익 점수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외국인을 만나면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 영어점수 점수 올리기에만 정성을 쏟았기 때문. 요즘 왠만한 기업에서는 서류심사뿐만 아니라 실제 회화 실력을 보는 것이 대세여서 L군은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개인과외를 하기에는 금액이 부담되고, 영어학원 갈 시간은 부족하기 때문이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WCDMA의 영상통화 기능을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형『Live on English』서비스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Live on English』는 휴대폰 등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와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영상/음성/멀티미디어를 기반으로 영어 수업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SK텔레콤은 17일부터 WCDMA휴대폰 및 PC를 통한 서비스를 시작하고, 연내 디지털TV포털 서비스(365℃) 및 교육용 로봇 등으로 이용 디바이스를 확대 할 예정이다. 일반 휴대전화를 이용한 음성 기반 서비스도 가능하다.

『Live on English』서비스에 가입하면 주5일간 하루 최대 30분씩(일2회, 회당 15분)의 회화 수업이 가능하며, 기존 전화영어와는 달리 이용자가 편한 시간에 직접 서비스에 접속하고 상황에 따라 PC 및 휴대폰을 골라서 이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시간과 공간에 제약 받지 않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를 위해 국내 유명 영어 교육 기관인 ESPT Edu, 곽영일어학원, 워릭영어학원, 캐나다 월드튜터링 및 필리핀UP대학(University of Philippine)산하 어학연구소 등과 제휴를 맺고『 Live on English』서비스만을 위한 교육 커리큘럼을 구축했다. 또 별정통신사업자인 텔레프리와 협력하여 서비스 플랫폼 제공 및 콜센터 운영 등 안정적인 서비스를 지원한다.

『Live on English』에 가입하려면 ▲휴대폰에서 **0505 + NATE에 접속하거나 ▲SK텔레콤 T World 홈페이지(www.tworld.co.kr) 및 ▲『Live on English』전용 고객센터 및 홈페이지(국번없이 1688-2540, www.liveonenglish.com)에서 신청하면 되고, 가입 후 서비스 이용 시에는 ▲WCDMA 휴대폰에서 ##0505 + VU버튼 ▲모든 휴대폰에서 1688-2536 + 통화 ▲PC용 USB폰으로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다.

『Live on English』은 영상/음성 및 일대일(1:1)교육/그룹(1:4)교육 등을 혼합한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료는 프로그램에 따라 월 8만원에서 18만원으로 기존 전화영어서비스 대비 저렴하다. 한편 SK텔레콤은 3개월 약정 가입 시 인터넷 전화용 단말기(시가 8만원 상당)을 무료로 지급하며, 내년 6월까지 SK텔레콤 지점이나 대리점에서 1주일 무료체험권을 배포하여 고객들에게 사전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신규사업추진본부 가종현 상무는 “『Live on English』는 양질의 영어교육을 다양한 유/무선 디지털 디바이스와 결합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특히 WCDMA휴대폰의 영상통화 기능을 활용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연내 디지털TV 포털 및 교육용 로봇 등의 디지털 홈 서비스와도 연계하는 등 유비쿼터스(Ubiquitous)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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