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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삼성전자, WCDMA시장 활성화 손잡아

– 연말까지 삼성 WCDMA 휴대폰 8개 기종 추가 출시 예정
– 광고에 장동건, 전지현 두 빅 모델 기용으로 고객마음 사로잡기 나서
– 총 1,090명의 고객에게 유럽 로밍 체험 비롯 푸짐한 경품 제공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WCDMA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베스트 & 베스트 프렌즈 행사」의 모델인 장동건, 전지현이 SK텔레콤의 휴대폰을 들고 있는 모습.

최고와 최고가 만나 WCDMA 시장판도에 일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국내 최고 브랜드의 두 회사가 공동으로 WCDMA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선 것.

이를 위해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과 삼성전자(부회장 尹鍾龍, www.sec.co.kr)는 연내 WCDMA 휴대폰을8개 기종까지 추가로 출시하고, 양사의 톱 모델인 장동건, 전지현을 함께 광고 모델로 기용하는 한편 WCDMA신규 및 기기변경 고객을 대상으로「베스트 & 베스트 프렌즈 」행사를 공동으로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연말까지 WCDMA 휴대폰 8개 기종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올해 SK텔레콤에 출시된 삼성전자의 WCDMA 휴대폰은 5개 기종이었으나, 하반기부터 SK텔레콤이 WCDMA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경쟁력 있는 단말기 확보가 중요해짐에 따라 이와 같은 공동의 의사결정을 하게 된 것.

이에 양사는 이번 달 SK텔레콤 전용으로는 최초로 출시되는 삼성의 WCDMA 휴대폰 SCH-W330을 필두로, 연말까지 8개 기종을 추가로 출시하여 단말기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장동건, 전지현 두 빅 모델을 활용한 광고를 통해 브랜드 호감도를 높여 고객 마음 사로잡기에도 나선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두 연예인이 이전까지 한번도 동시에 광고나 방송 프로그램에 나선 적이 없었다는 점을 들어 고객을 사로잡는데도 두 배 이상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WCDMA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도 공동으로 진행한다. 9월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45일간 「베스트 & 베스트 프렌즈」행사를 개최하여, 해당 기간 내에 삼성 WCDMA휴대폰을 구입하고 SK텔레콤에 신규 가입 또는 기기변경을 한 모든 고객에게 자동 응모의 기회를 제공하고 당첨될 경우 유럽 로밍 체험, 빈탄 클럽메드 여행, 삼성 센스 노트북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1등 당첨자 20명에게는 8박9일간의 유럽 여행 기회를 주는 것을 포함하여, 2등 당첨자 50명에게는 클럽메드 (빈탄) 여행, 기타 응모하는 고객 중 1,020명에게 삼성 센스 노트북, 삼성 보르도 TV, 디지털 카메라, MP3 PLAYER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1, 2등 당첨자는11월 2일 양사 홈페이지(www.tworld.co.krwww.anycall.com)를 통해 발표되며 1,020명에게 주어지는 경품 행사는 9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양사 홈페이지를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국내 이동통신업계 1위 SK텔레콤과 휴대폰 제조업계 1위 삼성전자가 WCDMA활성화에 공동으로 적극 나서면서WCDMA 시장에도 큰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업계 최대 규모의 이번 공동 프로모션으로 고객들 또한 WCDMA 이용에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공동 행사와 관련SK 텔레콤 마케팅부문장 배준동 전무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택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 하게 될것”이라고 설명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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