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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어르신 휴대폰 활용 교육’발대식 개최

–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 및 SK텔레콤 구성원 자원봉사단이 교육 도우미로 참여
– 10일부터 서울 및 수도권 노인 복지관에서 매주 1회, 총 5주간 진행 예정
– 휴대폰 활용 교육을 통해 노인들의 정보격차 해소와 세대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 마련

SK텔레콤(사장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와 공동으로 가족 간, 세대 간의 커뮤니케이션 장벽을 없애고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어르신 휴대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1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향후 5주간 매주 1회씩 강서노인종합복지관, 노원노인종합복지관, 수원청솔노인복지회관,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회관, 인천남구노인복지회관 등 5개 지역 노인종합복지관에서 1차 교육을 실시하며, 2008년까지 3차에 걸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각 복지관 소속 노인 20명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SK텔레콤이 운영하고 있는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써니)와 SK텔레콤 구성원 자원봉사자들이 교육 도우미로 참여한다.

‘어르신 휴대폰 활용 교육’은 2008년까지 3차 과정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대해 실시하며, 지역적 확대와 더불어 어르신 휴대폰 활용 교육을 위한 매뉴얼 및 교재•교구 제작, 기초적인 휴대폰 문자교육 외에 부가적인 휴대폰 기능 활용 등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또한 ‘휴대폰 활용 수기공모전’  ‘휴대폰 문자 장원전’ 등 노인들의 참여를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SK텔레콤 홍보실장 조중래 상무는 “휴대폰이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거듭나고 있지만 기기활용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은 정보격차로 인해 사회와 소통이 단절되고 있다” 며 “이번 휴대폰 활용 교육을 통해 노인들의 정보 소외감을 없애고 가족 간, 세대 간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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