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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로밍 카드’ 출시 5개월 만에 10만 장 판매 돌파!

– 업계 최초 실물 로밍 카드로 전세계 145개국에서 무제한 데이터로밍 이용 가능
–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이 이용, 재미있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인기 비결
– 개인은 물론 직원 출장/여행 지원, 고객 프로모션용으로 기업에게도 인기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 www.sktelecom.com)은 해외여행을 떠나는 가족 및 친지에게 데이터로밍 서비스를 선물할 수 있는 ‘T로밍 카드’가 지난 5월 출시 이후 5개월 만에 판매 1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T로밍 카드’는 장당 9천원(부가세 포함)으로 해외에서 하루 동안 데이터로밍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업계 최초의 실물 로밍 쿠폰이다. 카드에 적혀있는 쿠폰번호를 온라인/모바일 T월드, T로밍 홈페이지에서 등록하면 전세계 145개국에서 T로밍 데이터무제한 원패스 기본형이나 기간형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T로밍 카드는 지난 5월 배우 손호준이 출연한 ‘내 집처럼 T로밍’ 캠페인 영상을 통해 소개되면서 더욱 화제가 됐다. T로밍카드가 필요한 순간들을 재미있게 표현한 ‘내집처럼 T로밍’ 영상은 공개 3주 만에 조회 수 500만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SK텔레콤은 고객이 직접 카드를 디자인할 수 있는 ‘나만의 T로밍 카드’, ‘T로밍 카드 조르기/선물하기’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T로밍 카드 구매고객은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뿐 아니라 40~50대까지 연령대가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50대의 경우, 단기 어학연수, 배낭여행을 떠나는 자녀나 친지에게 선물하기 위한 목적으로 T로밍 카드를 주로 구매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고객들은 구입 1회당 평균 4장의 T로밍 카드를 구매했고, 귀엽고 재미있는 디자인, T로밍 데이터무제한 원패스보다 9% 저렴한 가격, 본인 이용뿐 아니라 가족, 친지 등에게 선물할 수 있다는 점을 T로밍 카드의 장점으로 꼽았다.

T로밍 카드는 개인 고객뿐 아니라 기업 고객에게도 인기다. 특히 T로밍 카드를 직원의 출장 및 여행 지원을 위해 구매하는 중소기업과 고객 대상 프로모션용으로 활용하는 면세점, 여행사 등 해외여행 관련 기업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에 SK텔레콤은 기업 로고 삽입, 명함 활용 등 T로밍 카드 맞춤 제작 서비스를 통해 기업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T로밍 카드는 온라인/모바일 T월드, T멤버십 초콜릿, 11번가, 옥션, 신세계몰, 카카오톡 등 온라인 채널은 물론 SK텔레콤 T 프리미엄 스토어, 공항/부산항 내 T로밍센터, 전국 편의점(GS25,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등), 홈플러스 등 오프라인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연내 전국 공식인증대리점에서도 T로밍 카드를 판매하는 등 고객 편의를 위해 판매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 주지원 상품마케팅본부장은 “지속적인 신규 로밍 요금제 출시와 함께 T로밍 카드 판매처 확대 및 로밍 서비스를 선물하는 새로운 문화 정착 등에 힘입어 올해 데이터로밍 이용률이 작년 대비 20%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점차 다양해지는 고객의 이용 양상에 맞춘 차별화된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로밍 서비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T로밍 홈페이지 (http://www.tworld.co.kr/roam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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