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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이동통신 완전정복’ 캠페인 실시

– 이동통신의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매뉴얼 식으로 설명하는 신규캠페인 시작
– 네트워크, 단말, 서비스 등 WCDMA 고객모시기 준비 마무리의 의미도 담아

영상이동통신 시대에 신기술을 두려워하거나 적응에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하여 SK텔레콤 대표브랜드 T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이동통신 완전정복」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T의 이동통신 완전정복 캠페인으로 이동통신을 완전정복 하세요~!!

7월말부터 특급스타인 장동건을 동원하여 대표브랜드 T를 부각시키고 있는 SK텔레콤 (www.sktelecom.com)이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에 대해 매뉴얼 식으로 설명하는 「이동통신 완전정복」캠페인을 새롭게 실시한다.

SK텔레콤의 대표 브랜드 T는 모바일 서비스가 고객과 언제나 함께 하고 기술중심의 이동통신 서비스가 고객에게 한걸음 다가가는 것을 지향하는 브랜드로서 그 하위에 다양한 브랜드들을 공유하고 있다. 고객 맞춤요금 브랜드인 T PLAN, 체험공간 유통망 브랜드인 T WORLD, SK텔레콤만의 독특한 디자인 컨셉의 단말기인T STYLE, 통화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캐시백 프로그램인 T POINT등이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SK텔레콤의 영상통화 브랜드인 T LIVE도 론칭한 바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이동통신 완전정복」캠페인을 통해 CDMA(동기이동통신) 는 물론 WCDMA(비동기이동통신)를 넘나드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브랜드로서의 T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영상통화 브랜드로 새롭게 론칭한 T LIVE의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으로, 수없이 쏟아지는 모바일 서비스들을 고객이 즐겁고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이용 매뉴얼의 에피소드로 풀어내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8월 29일부터 방영되기 시작할 네 편의 「이동통신 완전정복」 광고들에서는 이제 휴대폰 통화가 시각으로까지 확장되어 새로운 의사소통 문화를 창출해 내고 있다는 메시지를 위트 있는 영상 통화시대 통화법 형태로 설명한다.

이 캠페인은 영상통화를 비롯한 T의 다양한 서비스가 이미 고객에게는 보편적인 생활과 일상의 일부인 만큼 이를 보다 재미있고 즐겁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를 시리즈 형태로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완전정복이라는 컨셉 아래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 프로그램들과, 매뉴얼이라는 특성을 살리는 아이템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행사로 캠페인의 고객참여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은 현재 10개 기종인 WCDMA 단말기가 9월부터 연말까지 15종이 추가 출시되는 등, 네트워크, 단말기, 부가서비스 등 WCDMA 활성화를 위한 준비가 마무리된 만큼 「이동통신 완전정복」캠페인을 통해 마켓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캠페인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실제로 6월말까지만 해도 38만명 정도였던 WCDMA 가입자수가 8월 27일 현재 78만여명에 이르고 있어, 연말 가입자 목표인 150만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동통신 완전정복」 캠페인을 통한 가입자 확보에 가속도가 붙을 경우 목표 이상의 성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K텔레콤 브랜드전략실장 지동섭 상무는 “고객들이 영상통화를 비롯한 새로운 이동통신 서비스에 보다 쉽고 즐겁게 적응할 수 있도록 新모바일 문화의 확산에 나서는 게 이번 캠페인의 주요 목적” 이라고 말하면서 “고객들 스스로가 모바일 생활에서 새로운 가치와 문화를 찾을 수 있도록 이 캠페인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며 예전 ‘생활의 중심’ 캠페인을 잇는 대국민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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