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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ITU Telecom World 2006』전시회 참가

– 12월 4일부터 일주일간…
– HSDPA, 위성DMB, 디지털홈, 모바일RFID 등 다양한 컨버전스 서비스 시연

ITU Telecom World 2006, ITU, 국제전기통신연합, SK텔레콤

SK텔레콤은 12월 4일부터 8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ITU Telecom World 2006 전시회에 참가, HSDPA, 위성 DMB 등 신 기술 및 컨버전스 환경을 겨냥한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ITU(International Telecom Union : 국제전기통신연합) 주최로 3년마다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40여개국 700여개 통신관련업체가 참여하고 같은 기간 진행되는 포럼에는 전세계 160여 개국에서 정보통신관련부처 각료, 정책당국자, 기업 CEO 등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중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이번 ITU Telecom World 2006 전시회에는 중국의 우방궈(吳邦國)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이 행사에 참여한 SK텔레콤 외 주요기업의 부스를 방문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에 504㎡(약 152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으며, ’혁신과 영감(Innovation & Inspiration)’이라는 테마 아래 단말기 기반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 된 HSDPA 및 통신ㆍ방송ㆍ금융 등의 영역을 아우르는 위성 DMB, m-Finance, 텔레매틱스, 모바일 RFID 등 컨버전스 서비스, 멜론, GXG, 모바일 싸이월드 등 3G 성공 사례로 평가되는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소개하는 등 글로벌 통신 리더의 기술력을 선보인다.

또 전시관 벽면에는 CDMA에서부터 HSDPA까지 SK텔레콤이 선도한 통신 기술 발달 변천사를 보여주는 History Wall및 SK텔레콤의 글로벌 사업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Global Vision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SK텔레콤은 세계 유무선 통신시장의 기술 및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과 다양한 분야와 결합 할 수 있는 컨버전스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써 기업 인지도 제고 및 중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 진출에 유리한 사업 환경 조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4일 오후에는 “한국의 모바일 TV 발전 현황 및 경험”이라는 주제로 TU미디어의 서영길 사장이 ’모바일 TV’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SK텔레콤이 지닌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세계 최대 규모인 이번 행사를 통해, SK텔레콤이 글로벌 비즈니스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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