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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밍서비스, 이젠 나의 여행가이드~!

– 해외 로밍 시, 기존의 NATE, june 초기화면과 차별화하여 추천 관광지, 환율, 날씨, 맛집 안내 등 현지에 특화된 서비스 제공
– 중국, 태국, 대만, 일본, 괌, 사이판 총 6개국부터 실시하여 점차 확대 예정

중국 출장 중이던 B씨는 잠깐 비는 시간을 이용하여 시내관광을 하기로 했다. 그러나 바쁜 출장 일정 때문에 관광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 변변한 관광안내 책자도 하나도 준비하지 못했기에 어디를 갈지, 무엇을 먹을지도 결정하기 쉽지 않다.

이럴 때 SK텔레콤의 로밍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NATE 또는 june 버튼을 눌러 보자. 초기화면에 현지의 환율, 시차, 날씨 정보는 물론 관광 명소, 맛집/멋집, 여행후기 등 현지 관련 유용한 정보가 쏟아진다.

이제부터 SK텔레콤의 로밍서비스는 나의 든든한 여행가이드가 된다~!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해외 로밍 시에 데이터 로밍을 이용하여 NATE나 june에 접속하면, 초기화면에서 현지에 특화된 정보들을 제공하는 ‘현지 맞춤형 무선인터넷’을 16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CDMA 방식의 자동로밍에 이어, WCDMA와 GSM 방식의 자동로밍을 통해 이미 전세계 130여 개국에서 로밍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현지 맞춤형 무선인터넷’의 제공은 이제 커버리지 확대와 같은 양적 서비스 개선에서 더 나아가, 보다 고품질의 로밍 서비스의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 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이 서비스는 중국, 태국, 대만, 일본, 괌, 사이판 총 6개국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이용방법은 해당 국가에서 자동로밍 해간 단말기의 NATE또는 june 버튼을 눌러 무선인터넷에 접속하면 초기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로밍 이용 고객은 해당 국가의 환율, 시차, 날씨의 최신 정보를 초기 화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맛집/멋집’, ‘명소’, ‘여행자 세상’ 등의 메뉴를 통해 현지의 추천 관광지, 레스토랑, 여행자 후기 등 여행 관련 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정보는 텍스트로 제공되어 데이터 통화료 부담을 적게 했다.
또한 ‘한국뉴스’ 라는 메뉴를 통해 국내에서 이용도가 높은 증권, 뉴스, 스포츠 등의 정보를 최단 경로로 제공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그리고 ‘바로 쓰는 외국어’ 메뉴에서는 영어 회화, 중국어 회화, 자동번역, 사전 등의 기능을 일일 200~300원의 정보이용료에 이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긴급 SOS’ 메뉴에서는 주요항공사 전화번호, 각국 대사관 주소와 전화번호, 영사콜센터 바로 연결하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약 국내에서 이용하던 기존의 NATE와 june 메뉴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초기 화면의 링크를 통해 기존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요금은 해당 국가의 데이터 로밍 통화료가 적용되며, ‘바로 쓰는 외국어’ 등 일부 메뉴에서 정보이용료가 발생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과다한 데이터 로밍 통화료로 인한 사용자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데이터 통화료가 3, 5, 7, 10, 15, 20, 30, 50, 100, 200, 300만원 초과시 매시 정각에 경고 SMS를 보내주는 고객 보호 장치를 시행하고 있다.

이성영 로밍사업부장은 “’현지 맞춤형 무선인터넷’은 SK텔레콤 로밍 이용 고객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로밍서비스의 품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자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WCDMA 로밍 국가 및 미국 등 로밍 이용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며, 고객들이 감동할 수 있을 만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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