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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 INTERACTIVE V2 베타 서비스 공개

– 원하는 콘텐트로 직접 화면구성하고, 자동 업데이트되는 위젯(Widget) 기능강화
– 사용자 의견 수렴 및 베타 서비스를 통한 안정성 확보를 위해 체험단 운영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WCDMA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베스트 & 베스트 프렌즈 행사」의 모델인 장동건, 전지현이 SK텔레콤의 휴대폰을 들고 있는 모습.

개성이 강한 요즘 세대들은 휴대전화 대기화면도 각양각색이다. 캘린더나 일정 정도만 설정해 놓고 사용하는 기성세대와 달리 자신의 위치에 따라 날씨를 알려주는 대기화면, 원하는 뉴스만 받아 볼 수 있는 대기화면 등 신세대들에게 휴대전화 대기화면은 자신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차별화된 공간이다.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만 대기화면으로 구성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T INTERACTIVE V2’ 서비스가 공개된다. 자신이 원하는 콘텐트로 화면을 구성할 수 있고,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고 하니 앞으로는 천편일률적인 휴대전화 대기화면은 점차 찾아보기 힘들 전망이다.

SK텔레콤(사장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31일 차세대 휴대전화 대기화면 서비스인 T INTERACTIVE V2 베타 서비스를 웹사이트 (beta.tinteractive.co.kr)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T INTERACTIVE V2는 지난 4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 T INTERACTIVE의 차기 버전으로, 이 중 위젯 엔진(Widget Engine)을 활용한 서비스만을 우선 공개하여 체험단 형식의 베타서비스를 통해 일반 이용자의 의견 수렴 및 안정성 확보 후 2008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상용 서비스 될 예정이다.

위젯(Widget) 서비스란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콘텐트 어플리케이션으로 화면을 구성하고, 새로운 콘텐트가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어 이용자가 손쉽게 확인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로 최근 PC뿐만 아니라 휴대전화 대기화면을 통한 위젯 서비스가 Nokia(Widsets), Yahoo(Yahoo Go), Alltel(Celltop) 등 단말 제조사와 대형 포털, 이동전화 사업자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어 향후 휴대전화 서비스 시장의 화두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작년 말, T INTERACTIVE 서비스의 출시를 통해 휴대전화 대기화면을 통한 위젯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올 4월에 다양한 위젯을 한 번에 설정하여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엑스퍼트 미니’와 각종 콘텐트를 네트워크 접속 없이도 대기화면에서 곧바로 볼 수 있는 ‘매거진’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T INTERACTIVE V2 베타 서비스는 대기화면의 콘텐트의 화면 구성을 이용자가 자유롭게 설정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뉴스, 날씨, 실시간 검색어, 지하철 노선도, 시계, 달력, 바로가기 등 다양한 위젯을 자유롭게 대기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휴대전화 대기화면에서 사용할 화면 구성을 웹사이트 상에서 손쉽게 설정하고 자동으로 단말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휴대전화에서 복잡한 설정을 할 필요가 없도록 편리성을 강화했다.

T INTERACTIVE V2 베타 서비스 체험단은 웹사이트(beta.tinteractive.co.kr)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WCDMA 단말기 삼성전자의 SCH-W270 및 LG전자의 LG-SH130를 이용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베타 서비스 체험단은 운영 기간 동안 무선인터넷을 무제한 이용 가능한 <데이터세이프 요금제 designtimesp=19207 designtimesp=8491>를 무료로 지원해 테스트 기간 동안 데이터 통화료 부담 없이 T INTERACTIVE V2 베타 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다.

SK텔레콤 CI본부장 윤송이 상무는, “이번 T INTERACTIVE V2 위젯 서비스의 도입은 고객들의 서비스 선택과 대기 화면을 통한 표현의 자유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유무선 연동형으로 제공되고 있다”며 “이번 베타 서비스 이후 상용화 단계에서는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자유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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