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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천안시와 u-City조성을 위한 협약 체결

– 천안시와 u-City 구현 마스터플랜 수립 및 실행으로 중장기적 파트너십 구축
– 기축 도시에 적용되는 u-City사업의 표준모델 역할 기대 … 이를 기반으로 해외 사업 추진도 박차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는 6일 천안시와 천안 u-City 조성 및 u-서비스 구현을 위한 민간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천안시청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SK텔레콤 김신배 사장 및 성무용 천안시장.

천안시 기반 시설물 관리 담당 공무원 C씨. 아침 뉴스에 최근 있었던 집중 호우로 인한 타 지역 피해 사례가 보도되었지만, C씨는 홍수 예/경보 시스템으로부터 매일 정보를 받아보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걱정이 없다. 흥타령 축제 준비로 현장으로 직접 출근한 C씨는 단말기로 화상 회의를 한 후 업무 지시를 내린다. 사무실로 돌아온 C씨, 원격검침에 의해 확인된 건물 이상 정보 및 천안시 중심로의 가로등 이상 유무를 관제시스템을 통해 점검한 후, 문제가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직접 현장으로 출동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이렇게 하루 일을 마치고 나니 어느덧 늦은 밤. 그러나 방범용 CCTV 모니터링 시스템이 구축된 진입로를 통한 귀갓길은 언제나 안전하다.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천안시(시장 성무용, www.cheonan.go.kr)와 천안 유비쿼터스 도시(u-City) 조성 및 u-서비스 구현을 위한 민간투자협약을 6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천안시와 SK텔레콤은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여 천안 u-City 사업 전반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u-천안 마스터플랜 수립 ▲와이브로 및 USN 등 유비쿼터스 기반 무선망 구축 ▲청수택지개발지구 u-서비스 시범 적용 및 ▲천안시청 u-City 미래관 재구축 등의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신도시 중심으로 진행되던 기존 u-City 사업과는 달리 천안시라는 기축 도시의 근본적인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이 중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공동으로 u-City를 구축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이라는데 의의가 있다. SK텔레콤은 이를 기반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u-City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SK텔레콤은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천안 청수택지개발지구에서 08년부터 기본 인프라 망 구축과 함께 불법주정차단속, 가스/수도/전기 원격검침, 무인교통감시, 방범용 CCTV 통합 모니터링, 양방향가로등관제 등 천안시가 지정한 u-서비스 5개 과제를 실행하여 천안 시민들이 실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성무용 천안시장은 “천안 u-City는 천안시의 비전인 <월드베스트 천안 designtimesp=26838 designtimesp=17224>을 달성하기 위한 대표적인 사업으로, 이번 협약으로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노하우 및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천안시민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이번 협약은 u-City 를 천안시에 실제로 구현함으로써 u-City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게 된 데에 의의가 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천안 u-City 구축을 위해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총 동원하여 최적의 파트너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SK C&C, SK건설 등 SK계열사들과 함께 그룹차원에서 u-City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7월 충남 연기군의 u-행복도시 개발사업을 시작으로 IFEZ(인천경제자유구역)등 국내지역은 물론 사우디, UAE, 베트남 등 다양한 해외 지역에서의 u-City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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