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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감성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Q메시지」 출시

– 구체적인 내용표현 없이 상대방에게 신호만 전달하는 감성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발신자와 수신자의 상황과 관계 자체가 메시지의 의미로 형성됨
– 올해 하반기 중 내장형 휴대폰 첫 출시 이후, 모든 휴대전화에 「Q메시지」 적용 계획

애인과 다퉜을 때, 휴일에 심심할 때, 약속한 친구가 늦을 때, 퇴근하고 한 잔 하고 싶을 때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뭐라고 말할 지 망설이게 된다면?

꼭 말로 해야 통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들의 감성 커뮤니케이션 메시징 서비스, Q메시지!
Q를 날려서 상대방을 살짝 건드려보세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구체적인 내용표현 없이 상대방에게 신호만 전달하는 메시징 서비스 「Q메시지」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Q메시지」는 애니메이션과 소리/진동만으로 이루어진 메시징 서비스로, 서비스 화면에서 상대방 번호만 입력하면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통상 ’메시지’라고 하면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적어 넣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만, 발신자와 수신자의 관계 및 상황에 따라서는 상대방을 부르는 것 만으로도 관심을 표현하고 의미가 될 수 있다는 것에 착안한 것이 이 서비스의 탄생 배경이다.

실제로 SK텔레콤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채널 발굴을 위해 HCI(Human Centered Innovation)조사 방법론을 이용, 소비자 연구를 실시하던 중 대다수의 고객들이 직접적인 용건 없이도 상대방과 의사소통을 하는 것에 높은 욕구를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Q메시지」의 특징은 전송된 메시지의 휴대폰 진동을 발신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6개의 다른 진동 중에서 수신자가 느낄 진동을 고를 수 있어 재미 요소가 강화됐다. 또한 메시지 수신자는 전송된 Q메시지 화면에서 바로 음성/영상통화 연결이나 Q메시지 다시 보내기, SMS보내기 등을 이용할 수 있어 Q메시지에 대한 호기심을 다양한 형태로 회신할 수 있다.

「Q메시지」 이용요금은 SMS와 같이 건당 20원이며, 이용방법은 무선 네이트에서 7. 커뮤니티 -> 이모티콘/별/포토문자 -> 8. Q메시지로 들어가거나 9007과 Nate버튼을 눌러 Q메세지 VM(Virtual Machine)을 다운로드 받으면, 휴대폰의 ⓜ플레이온 화면에서 실행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 서비스가 지금의 SMS서비스에 필적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확산될 것으로 보고, 올해 하반기 중 이 서비스가 기본으로 탑재된 휴대폰을 첫 출시한 이후 모든 휴대전화에 「Q메시지」를 적용할 계획이다.

SK텔레콤 로밍&데이터사업본부 안회균 본부장은 “Q메시지는 직접적이고 명시적인 표현 위주의 기존 메시징 서비스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고안된 서비스로서 고객간의 감성 커뮤니케이션을 유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SK텔레콤은 이 서비스의 확산 추이에 따라 Q메시지를 지속 개발/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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