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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같은 학교 학생 간 통화료 50% 할인

– 신청만 하면 추가 비용 없이 같은 학교 친구끼리 음성/영상통화 50% 할인
– 대학생은 이달 4일부터, 중•고등학생은 올해 10월 이후 가입 가능

생각대로 대학교 T군의 똑똑한 대학생활!

온종일 캠퍼스에서 생활하는 T군은 통화도 주로 학교 안에서, 학교 친구들과 하는 편이다. 동아리 회장을 맡다 보니 전화 쓸 일이 많아 예전부터 요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이제는 걱정 끝!
– TTL 지역할인 요금제를 이용해 생각대로 대학교 지역 내에서는 10초당 9원에 통화를하고
– 학교끼리 T타임 할인제도에 가입해 학교친구들과 50% 인하된 요금을 이용하니
평소에 10초당 4.5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것!
T군은 이 혜택이 아쉬워 학교를 졸업하기 싫을 정도라고.

이제 학교끼리도 T낸다. 같은 학교 학생이면 음성/영상통화료 50% 할인!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고객이 재학 중인 학교만 등록하면 추가 비용 없이 같은 학교 친구끼리 50% 할인된 요금으로 음성/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학교끼리 T타임 할인제도」를 4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학교끼리 T타임 할인제도」는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재학 중인 SK텔레콤 고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할인제도로, 대학생은 4일부터 ’TTL학교끼리’로 가입가능하며 중•고등학생은 올해 10월 ’Ting학교끼리’ 시행 이후 이용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학생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대리점/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학교 유형별로 최대 이용기간이 정해져 있는데, 중•고등학교는 최초가입일로부터 3년, 대학교는 6년이 지나면 자동 해지된다. 또한 대학생의 경우 석/박사 과정의 대학원 재학생은 제외된다.

SK텔레콤은 이번 「학교끼리 T타임 할인제도」가 추가 비용도 없고, 학생이면 누구나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요금할인 상품이기 때문에 친구들과 전화통화가 많은 10~20대 학생 고객들 사이에서 상당한 파급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 이순건 마케팅기획본부장은 “SK텔레콤은 작년에 국내 최초로 망내할인 상품을 선보인데 이어, 가족할인, 금번 출시된 학생 간 할인상품 등 고객 혜택 확대에 지속적으로 주력해오고 있다”며, “이번 상품 출시로 조만간 학교 앞 대리점마다 학생들로 북적거리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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