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로밍SMS 요금 대폭 인하

– 건당 150원 적용국가 2개국에서 46개국으로 대폭 확대
– 복잡한 로밍 SMS 요금체계 2개 권역으로 단순화 통해 고객 인지도 제고
– 한국인의 82%가 방문하는 아시아, 북미지역 대부분에서 50% 인하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사용방법이 편리하고 저렴해 알뜰 해외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은 로밍 SMS 요금을 5월 30일부터 대폭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SK텔레콤의 로밍 SMS 요금인하는 기존 기술방식 별, 권역 별로 상이했던 로밍 SMS요금 체계를 아시아 북미 권역 46개국은 150원으로, 나머지 유럽, 오세아니아 등 110개 국가는 건당 300원으로 단순화했기에 가능했다.

기존에는 미국, 중국에서 CDMA 휴대폰을 이용할 경우만 150원, 그 이외의 경우에는 건당 300원을 부과했다. 이번 SK텔레콤의 요금인하로 인해 한국 해외 여행객의 85%가 방문하는 아시아, 북미권역에서 50% 인하 효과가 발생함에 따라 로밍 이용 고객들의 편익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괌/사이판/팔라우를 아시아 권역에 포함시켜 150원의 요금을 적용한 것은 주목할 만 하다.

건당 460원 수준이던 로밍 SMS 요금을 2007년 1월에 현 수준으로 인하한 바 있는 SK텔레콤은, 이번 로밍 SMS 요금개편에 따른 인하 효과로 로밍 SMS요금에 대한 고객 인지도가 높아져 이용이 활성화되고, 요금 예측력이 높아져 로밍 SMS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밍 SMS는 건당 과금 되므로 로밍 요금에 대한 고객의 예측이 용이하고 국내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사용이 매우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음성로밍 요금 대비 저렴하여 유학생이나 배낭여행자에게 특히 인기를 끌어왔다

SK텔레콤 로밍 & 데이터사업본부 안회균 본부장은 “이번 요금체계 개편으로 해외 방문객의 82%가 집중되는 아시아, 북미 지역 46개국에서 기존보다 50% 저렴하게 로밍 SMS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품질 및 요금 경쟁력에서 앞서가는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