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T끼리 온가족` 가입하고 우리가족 휴대폰 바꾸자

– SK텔레콤,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 4월1일부터 실가입 시행
– 추첨을 통해 1,000가족에게 가족 구성원 모두의 휴대폰을 교체해주는 이벤트 시행
– `데이터 퍼펙트 정액제` 4월1일 조기 출시 및 데이터통화 무제한 제공 이벤트도 병행
– SK텔레콤의 지속적인 요금인하 방한 시행으로 고객의 요금 절감 혜택 본격화

온 가족이 SK텔레콤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 T씨.
T씨는 요즘 요금청구서를 볼 때 마다 마음이 흐뭇하다. 다름아닌 작년 10월에 가입한 ’T끼리 T내는 요금제’를 통해 월 평균 6,500원의 통신비를 절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T씨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뉴스가 또 다시 생겼다. SK텔레콤이 4월 1일부터 가족 등록만 하면 기본료 인하는 물론 가족간 통화료를 50% 할인 해 주는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를 실제 시행한다고 한다. 또, 월 1만원으로 10만원까지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퍼펙트 정액제’도 앞당겨 출시한다.

 

한편 낡은 휴대폰을 바꾸려던 T씨는,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에 가입하여 당첨되면 가족의 휴대폰을 최신 휴대폰으로 바꿔주는 ’T끼리 온가족 잔치’ 소식을 듣고 SK텔레콤 대리점으로 달려갔다.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김신배, www.sktelecom.com )이 추가 부담 없이 가족 등록만 하면 기본료와 가족간 통화료를 대폭 할인해주는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를 4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와 관련 SK텔레콤은 가족 등록만 하면 1천 가족에게 최신 휴대폰을 제공하는 대대적인 이벤트를 벌인다.

또 월 1만원에 10만원 상당의 데이터통화를 제공하는 ’데이터 퍼펙트 정액제’ 출시 계획을 당초 5월에서 앞당겨 4월 1일 조기 출시한다.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 가입하고 우리가족 모두 최신 휴대폰으로 바꾸자>>

SK텔레콤은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동전화 신규, 기변 고객이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에 가입하면 그 중 1천명을 선정해 선정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최신 휴대폰을 무료로 제공하는 ’T끼리 온가족 잔치’를 시행한다.

선정된 1천 가족은 본인을 제외한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 가족 구성원 모두 (최대 4명) 에게 최신 휴대폰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선정된 1천 가족에게 제공 예정인 휴대폰 모델은 삼성 햅틱폰 (SCH-W420), LG 뷰티폰 (LG-SH210), 팬택 블레이드폰 (IM-S320), 모토로라 레이져 스퀘어드 (V9M) 등 제조사별 최신 인기 기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정된 고객은 원하는 기종을 선택할 수 있다.

지난 3월 3일 시작한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 예약가입 결과 3월 27일 까지 10만 4천여 명이 예약가입 했다. 특히 실제 시행을 앞둔 최근에는 고객의 관심이 높아져 일 평균 1만 여명이 예약가입 하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는 가족으로 등록만 해도 가족구성원의 가입기간 합산 연수에 따라 기본료를 최소 1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해주고, 가족간 통화료는 50% 할인해주는 가계통신비 절감을 위한 획기적 가족할인제도이다.

<<“1만원에 10만원의 무선데이터를 누리자”, ’데이터 퍼펙트 정액제’ 조기 출시 >>

SK텔레콤은 무선인터넷 이용고객의 요금 부담을 덜기 위한 방안으로 데이터 무료 통화를 대폭 확대한 요금상품인 ’데이터 퍼펙트 정액제’를 당초 계획보다 1개월 앞당겨 4월 1일 출시한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고객은 월 정액 1만원인 ’데이터 퍼펙트 정액제’에 가입하면 10만원 상당의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고, 무료통화량 소진 이후에는 고객이 스스로 데이터 요금을 충전을 통해 조절하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퍼펙트 정액제’ 출시를 기념해 4월 1일부터 6월 말일까지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가입 후 3개월 간 국내 무선데이터 통화 (인터넷 직접 접속 제외)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이번 ’데이터 퍼펙트 정액제’ 조기 출시에 다라 고객이 부담 없이 안심하고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무선인터넷 통신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 요금할인 프로그램’ 효과 가시화>>

SK텔레콤이 시행한 일련의 요금인하 프로그램의 효과도 가시화 되고 있다. 우선 지난해 10월 출시한 ’T끼리 T내는 요금’ 가입고객은 월 평균 6,500원 수준의 요금을 할인 받고 있으며, 연간으로는 7만 8천원의 통신비 절감 효과를 누리게 된다.

’T끼리 T내는 요금’은 출시 5개월만인 지난 3월 17일 가입고객 2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3월 27일 현재 가입고객 수: 208만명)

한편 장기가입고객 망내 할인 혜택 확대를 위해 지난 3월 3일 출시한 ’T끼리 PLUS 할인제도’는 현재까지 12만 여명이 가입했다. ’T끼리 PLUS 할인제도’는 가입 기간별로 망내 통화료 할인 비율을 최대 80%까지 확대한 장기가입고객 우대 상품이다.

특히 연령/세대별 평균적인 통화를 하는 5인 가족이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에 가입하면, 이동전화 요금을 가족당 연간 30~60만원까지 절감할 수 있는 상품이다.

SK텔레콤 이순건 마케팅기획본부장은 “SK텔레콤은 다양하고 창의적인 요금상품 제공으로 고객의 통신비 절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고객이 가입과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프로모션도 적극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