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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혁신 본거지에서 성장 동력 찾는다

– 31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제 2회 ‘글로벌 테크 리더 서밋’ 열어
– 통신ㆍ인터넷과 함께 반도체와 헬스케어까지 포함한 ICT 융합 포럼으로 확대
– 한인 ICT 리더 50여명 참여 … 글로벌 ‘싱크 탱크(Think Tank)’ 역할 기대

 

 

SK텔레콤 하성민 사장과 글로벌 전문가들이 ICT 융합 전략과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10월 31일(현지 시각) 저녁 미국 실리콘밸리 포시즌(Four Seasons) 호텔에서 제 2회 ‘글로벌 테크 리더 서밋(Global Tech Leader Summit)’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테크 리더 서밋’은 SK텔레콤이 SK하이닉스, SK플래닛과 함께 선진 ICT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인재들과의 교류 및 지혜를 나누기 위해 지난해부터 마련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의 주제는 ‘글로벌 ICT 융합 전략 그리고 신성장동력’으로 미국의 대학교수와 ICT 산업 종사자 등 핵심 인재로 활약하고 있는 재미 한인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통신ㆍ인터넷뿐 아니라 반도체 분야 전문가 초청을 확대하고 헬스케어 전문가도 참여해 글로벌 ICT 융합 포럼으로 발전했다. 주제에 맞게 프로그램의 짜임새도 높였다. 통신ㆍ인터넷ㆍ반도체ㆍ헬스케어 등 세부 분야별로 세션을 따로 진행하고, 외부 강사를 초대해 실리콘밸리 트렌드에 대한 강연회도 펼쳤다.

하성민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접 포럼에 참여했고, SK텔레콤 변재완 미래기술원장(CTO), SK하이닉스 김용탁 개발부문장(CTO), SK플래닛 전윤호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주요 임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SK그룹 고(故) 최종현 회장이 1974년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 ‘한국고등교육재단’ 장학생 출신도 다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 과학 기술이 후진국 수준이었던 시절 인재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은 SK그룹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SK텔레콤은 ‘글로벌 테크 리더 서밋’ 포럼으로 형성된 전문가 네트워크와의 지식 교류를 통해 이들이 글로벌 ‘싱크 탱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 전문가 영입이라는 성과도 거뒀다. 지난해 포럼에 참여한 반도체 전문가가 SK하이닉스에 실제로 입사한 것이다. SK텔레콤은 향후에도 활발한 대외 활동으로 글로벌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인재 영입을 계속할 예정이다.

하성민 사장은 “글로벌 전문가들과 SK텔레콤의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ICT 산업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며, “세계 최초 LTE-A 상용화 등 이동통신사업 분야에 대한 선도를 넘어 반도체,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군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해 한국 ICT 산업의 창조적 리더십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성민 사장은 영국 통신 전문지 글로벌텔레콤비즈니스(GTB)가 지난 16일 발표한 통신분야 ‘2013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GTB 100)’에서 세계 25위, 국내 1위에 선정되었다. 또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이사회에 참석해 전세계 주요 통신사 경영진들 앞에서 ‘세계 최초의 LTE-A 상용화 성과와 지난 2년간의 LTE 운영 결과’를 직접 발표하며 글로벌 CEO로서의 영향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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