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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세척도`의 정신으로 2010년 성장의 기폭제 된다

– SK텔레콤 신입매니저 105명, 2박3일간 야영, 도보행진 등 결의의 장 열어
– 정만원 CEO 및 선배 임직원 `야생형 인재` 열정에 뜨거운 갈채 보내

“극세척도의 정신으로 2010년 성장한계를 돌파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 신입매니저105명이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이천 소재 자사 연수원에서 서울 을지로 본사까지 야영 및 도보행진을 펼치는 ’극세척도 대장정’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SK텔레콤 정만원 사장 및 임직원 100여명은 23일 오전 을지로입구 본사에서 2박3일간 약 70km의 도보행진과 야외취침, 산악등반훈련, 한강 도하 등 험난한 과정을 이겨낸 신입매니저들을 따뜻하게 맞았다.

2009년 정만원 사장은 SK텔레콤이 원하는 인재상으로 척박한 산업환경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성장의 활로를 열어갈 수 있는 ’야생형 인재’를 꼽은 바 있다.

’야생형 인재’란 SK텔레콤의 산업생상성향상 (IPE, Industry Productivity Enhancement)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새로운 사업을 개척하는 만큼, 척박한 사업환경에서 강력한 추진력을 갖고 성과를 도출하는 강인한 인재를 말한다.

정만원 사장은 국내통신시장의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 정체된 통신사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 경영화두로 ’극세척도(克世拓道)=세상을 극복해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 를 제시한 바 있다.

SK텔레콤은 신입매니저들이 도보행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길과 목표를 찾아 세상을 개척해 나가는 의지를 다진다는 의미로 스스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신입매니저들은 극세척도 대장정 중 경기도 하남에 검단산을 조별 경쟁을 통해 올랐고, 특히 보트를 이용한 한강 도하 행사에서는 물에 빠진 동기를 건져 내는 등 입사 동기들 간 진한 우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특히 일부 여자매니저들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70km의 도보행진 동안 무릎 인대가 늘어나고 발에 물집이 잡히는 등 힘든 장정이었지만, 동기들끼리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는 과정에서 힘들기보다는 진한 감동을 느꼈다고 했다.

SK텔레콤 신입매니저 105명은 극세척도 대장정에 앞서, 산악인 허영호씨를 초청해, “도전정신과 인간한계의 극복, 자기극복과 극세척도의 길”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정신무장의 기회를 가졌다.

SK텔레콤 정만원 사장은 “SK텔레콤 모든 구성원들은 통신시장에서의 치열한 경쟁과 정체된 통신사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혼연일체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신입매니저들의 ’극세척도 대장정’은 SK텔레콤 모든 선배 임직원들의 ’패기’와 ’열정’을 다시 불러 일으키는 좋은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이들을 격려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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