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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동부CNI와 「동부그룹 모바일 오피스 구축」 협력으로 IPE사업 본격 드라이브

– SK텔레콤, 동부CNI와 `동부그룹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위한 MOU` 체결
– 동부그룹,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통합 포털 구축으로 업무 효율성 강화 기대
– SK텔레콤-동부그룹, 향후 지속적 협력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 창출할 것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이 동부그룹의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위해 동부그룹 내 IT서비스를 담당하는 동부CNI(대표이사 이봉 www.dongbucni.co.kr), 모바일 솔루션 개발업체인 모빌씨앤씨(대표이사 황보영철 www.mcnc.co.kr)와 손을 잡는다.

세 회사는 2월 11일(목) 박인식 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장, 이봉 동부CNI 대표이사, 황보영철 모빌씨앤씨 대표이사 등 각 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의 ’동부그룹 기업용 모바일 오피스 공동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에 추진하는 동부그룹 모바일 오피스 구축 사업은 현재 동부CNI가 그룹 내 다수 계열사를 대상으로 제공중인 그룹 통합 EP(Enterprise Portal) 서비스를 모바일 상에서 구현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후 모바일UC(Unified Communication) 등을 포함한 스마트폰 기반 TotalEnterprise Mobility를 제공하는 동부그룹 전사 모바일 인프라로 확장될 계획이며, 향후 동부그룹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동부그룹 임직원들은 올 상반기부터 현재 사내 인트라넷에서 이용하고 있는 메일, 전자결재, 게시판, 일정/명함/주소록 관리, 임직원 조회 등 기본 서비스는 물론, 업무프로세스 관리시스템인 BPM(’T-Sche’)까지 사무실에서는 물론 외부에서도 스마트폰(T옴니아2)을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모든 업무관리의 실시간 처리를 통한 업무 효율성 향상, 현장중심의 업무 프로세스 변화, 간결한 의사소통 문화 정착, 서비스 품질 향상 등 기업생산성을 증대시키는 다양한 분야의 변화가 예상된다.

SK텔레콤 또한 이번 사업협력 체결이 그 동안 축적한 모바일 오피스 구축 경험과 ICT리더로서의 앞선 기술이 뒷받침된 결과임과 동시에, IPE(산업생산성 증대)전략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의 또 하나의 사례로 자리잡아, 향후 다양한 기업의 모바일 오피스 사업 추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인식에서 박인식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장은 “이번 동부그룹 모바일 오피스 사업협력은 SK텔레콤이 보유한 Enterprise Mobility분야에서의 앞선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도 동부그룹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기업생산성 향상과 업무 혁신을 이끌어 내는 것은 물론 양사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해 서로 Win-Win하는 상생의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2009년부터 미래성장 핵심전략으로 IPE(산업생산성 증대)전략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외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다양한 산업 전반의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 내 궁극적으로 국가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낸다는 각오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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