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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금 전달

SK건설이 건설회사의 안전 문화를 한 단계 높이고 있다. 04년도 이후 누적한 안전관련 사내기금을 안전관련 NGO에 기부형태로 전달한 것. 또한 SK건설은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2005년도에는 중대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탁월한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SK건설은 1월 11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대표: 송자,최병렬,김춘강,김의숙)에 1,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생산성빌딩에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신년하례회시 열렸다.

이 기부금은 SK건설이 2004년 이후 안전관리와 관련하여 누적한 사내기금을 안전관련 단체에 기부하여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안전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교통사고, 산업재해, 가스·전기사고 등 안전의식 부재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 사고를 시민의 힘으로 예방하고자 만들어진 시민단체이다.

한편, SK건설은 본사와 전 현장이 협력하여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작년 한해 중대재해율 0%를 달성하였다.

SK건설 안전환경팀 유용욱 부장은 “단순히 회사 내의 안전의식 고취뿐 아니라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회전반에 안전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큰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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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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