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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新요금제 5종 출시

– 10대 엄지족용 3,000건 무료 문자 제공되는 팅 문자프리미엄
– 문자 사용 선호하는 20대 이상 고객을 위한 TTL 요금제 2종
– 정신지체 및 발달장애 고객을 위한 복지 요금제도 출시

SK텔레콤이 16일부터 무료 문자 혜택을 대폭 확대한 요금제 3종과 정신지체 및 발달장애 고객을 위한 요금제 2종을 새로 출시했다.

먼저 ’팅 문자프리미엄 요금제’는 지난달 31일로 가입이 종료된 팅문자무제한 요금제를 대신하여 다량의 문자메시지를 사용하는 10대 고객을 위한 요금제이다.

이 요금제는 기본료는 26,000원에 음성통화료는 도수당 30원이며, 무료 문자 3,000건과 함께 월 20,000원 상당의 음성통화와 무선인터넷, MMS를 제공한다.

’팅 문자 프리미엄 요금제’는 만 18세 이하의 미성년자에 한해 1인당 1회선씩 가입이 가능하며, 월 30,000원, 35,000원, 40,000원의 상한액이 정해져 있다.

사용량이 월 상한액에 도달할 경우 자동으로 발신은 금지되나, 수신 및 문자 이용은 평시와 같이 이용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 신청에 의해 1천원 단위로 월 20,000원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단, 기존 팅 요금제와 마찬가지로 유료 부가서비스, 정보이용료 등은 상한액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별도로 요금이 부과된다.

또한, SK텔레콤은 기본료 15,000원에 무료문자 200건과 데이터통화 200KB(2,600원 상당)를 무료로 제공하는 ’TTL 표준 요금제’와 기본료 25,000원에 무료 문자 1,000건을 무료 제공하고 이를 초과시 건당 20원에 문자메시지를 사용할 수 있는 ’TTL 문자 할인 요금제’도 출시했다.

’TTL 표준 요금제’의 음성 통화료는 도수당 20원이며, ’TTL 문자 할인 요금제’는 19원이다. 새로 출시된 TTL 요금제들은 문자메시지 사용량이 많은 20대 이상의 고객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SK텔레콤은 정신지체 및 발달 장애 고객의 과다 요금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요금제로 ’복지 160’과 ’복지 220’ 2가지 요금제도 새로이 출시했다.

’복지 160’은 기본료 16,000원에 10,000원 상당의 음성통화(도수당 30원), 무선인터넷, 문자메시지, MMS를 제공하며 문자메시지는 건당 20원에 제공된다.

’복지 220’의 기본료는 22,000원이며, 역시 22,000원 상당의 음성통화, 무선인터넷, 문자메시지, MMS를 제공하며 다른 조건은 복지 160과 동일하다.

이 요금제들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무료통화가 소진되었을 경우 자동으로 발신이 정지 되나, 수신은 가능하며 1,000원 단위로 20,000원까지 추가로 충전이 가능하다.

새로운 요금제에 가입하고자 하는 고객은 SK텔레콤 고객센터(1566-0011)에 전화하거나, 전국의 SK텔레콤 지점이나 대리점을 방문하면 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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