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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주소록 자동저장’ 서비스 개시

–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매일 업데이트, 필요시 언제든지 다운로드
– 단말기 고장 또는 분실시에도, 잃어버린 휴대전화 주소록 간편하게 복구

‘휴대전화 단말기가 고장나서 주소록이 몽땅 지워진 A씨, 하지만 A씨는 단말기를 수리하자마자 고장나기 직전에 업데이트한 주소록을 서버에서 모두 다운받아, 아무 걱정 없이 사용하고 있다.’

‘휴대전화를 분실한 B씨, 새로운 단말기로 바꾸자마자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었던 주소록을 바로 다운받아, 중요한 거래처 및 친한 친구들에게 안부 메시지를 보냈다.’

SK텔레콤이 출시하는 ‘주소록 자동저장’ 서비스를 사용하면 위와 같은 일이 가능하다.

SK텔레콤은, 휴대전화 단말기에 저장되어 있는 전화번호부 등의 주소록을 매일 자동으로 서버에 백업하였다가 고객의 요청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주소록 자동저장’ 서비스를 2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소록 자동저장’은 매일 일정한 시간대에 주소록의 내용이 자동으로 서버에 업데이트되는 서비스로, 고객이 백업 시간대를 정할 수 있으며 서버에 저장되어 있는 주소록은 아무 때나 다운로드가 가능한데, 평소 고객이 휴대폰에 저장해놓은 그대로 이름, 휴대전화번호, 전화번호, e-mail 주소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무선인터넷 NATE에 접속하여 좌측 하단의 ’MY’ 메뉴를 선택, ’3.NATE유용한 정보’ > ’3.주소록 자동저장’을 선택하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월정액 500원만 내면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시 정보이용료는 무료이고 통화료만 부과되며, 매일 주소록 업로드에는 통화료도 부과되지 않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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