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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고객우대 프로그램 확대

– 멤버십 가맹점 연내 12,000여 개로 확대..이업종간 공동 마케팅 강화할 방침 ★ 멤버십 가입고객은 더 많은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SK텔레콤 모든 고객은 이업종간 공동마케팅으로 다양한 혜택을..
– 전체비용 전년 수준 유지 위해 일부 프로그램의 할인율 재조정 방침

SK텔레콤은 2006년 마케팅 방향인 ‘고객 지향적 서비스 창출(Customer Value)’에 맞춰 올해 다양한 異업종과의 제휴를 통하여 공동 마케팅을 실시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또한 SK텔레콤은 SK텔레콤 멤버십 가입 고객뿐만 아니라 전체 고객이 다양한 업종에서 제공되는 실질적이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객 우대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존 890만 멤버십 프로그램 가입고객(’06.1월말 기준)이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멤버십 제휴사를 대폭 확대해 화장품, 식음료, 의류, 온라인 등을 중심으로 현재 9,000여 개의 가맹점을 올해 말까지 12,000여 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2월 현재 추가된 가맹점은 성신제피자(식음료), 에뛰드하우스(화장품), STCO(의류)등이며, 다양한 업종의 업체들과 제휴를 추진하고 있어서 새로운 멤버십 제휴가 확정되면 3월 1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SK텔레콤은 올해 가맹점 수가 확대 운영되더라도 멤버십 비용은 전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보다 폭넓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Bakery, 영화 등 기존 일부 업종의 할인율은 조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업종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인 다양한 고객 우대 프로그램들을 전 고객으로 확대하여 보다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05년 하반기에 운영되었던 멤버십고객이 아니더라도 이용할 수 있는 레인보우클럽데이, TTL시네마존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유지하기로 했으며, SK텔레콤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혜택프로그램들을 고객별로 개발할 예정이다.

따라서 2월부터 무선인터넷을 통해 신청할 경우 롯데월드 20%할인권(2월부터5월말까지), 박승철헤어스투디오 10%할인권(3월)을 다운 받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멤버십 고객인 경우에는 중복할인이 가능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커스터머부문장 박만식(朴萬植)전무는 “국내외 우량 기업들과의 공동마케팅은 SK텔레콤의 모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높은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고객에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공동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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