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직장보육시설 ‘늘 푸른 어린이집’ 첫 졸업식 열어

– 직장보육시설 ‘늘 푸른 어린이집’ 첫 졸업식 열어

“졸업식이 뭐야? 재밌게 노는 거야? ”

지난 9월에 들어와 엄마 아빠와 함께 회사로 출근 아닌 출근을 하며 어린이집을 졸업하게된 김하림양(4세)의 말이다.

SK C&C(대표이사: 윤석경, www. skcc.com)가 지난 9월 분당 본사에 마련한 어린이 보육시설 ‘늘 푸른 어린이집’이 24일 20여명의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기존 졸업식과 달리 이 날 졸업식은 어린이집 선생님과 원생들이 모여 노래도 부르고 춤도 같이 추는 재롱잔치도 함께 열려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졸업식이 장기자랑도 하면서 꽃이나 준비한 선물을 전해주는 등 마치 생일 잔치 같은 분위기를 보여 주는 것은 이례적인 일.

만4세 이하의 어린이로 구성되는 어린이집의 특성상 어린이들에게 졸업식이 이별의 의미 보다는 또 다른 만남과 축하의 의미로 기억되도록 이런 행사를 마련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전체 80여평 규모로 만1세부터 3세까지의 영,유아를 수용할 수 있는 늘 푸른 어린이집은 영아(만 1-2세) 놀이방과 유아(만 3세)를 위한 보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SK C&C 늘 푸른 어린이집은 원장과 8명의 보육교사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2시간동안 연령대별로 특화 된 양질의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SK C&C 인력본부장 박철홍 상무는 “늘 푸른 어린이집은 집같이 행복한 직장을 만드려는 SK C&C의 Happy Hompany(Home+Company) 실현 노력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 앞으로도 어린이집을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여성인력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카카오 채널 안내
SK텔레콤 뉴스룸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고
SK텔레콤 소식을 쉽고 빠르게 만나보세요.
추가하기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