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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한국노사협력대상 수상

SK케미칼(대표이사 부회장 김창근)이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 회장 李秀永)가 주관하는 제18회 한국노사협력대상에서 ‘대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SK케미칼 김창근 부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SK케미칼은 ‘인간위주의 경영’이라는 창업주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히고 “경영목표달성을 통한 노사 공동행복를 위해 2004년부터 노사 합의를 통한 ‘성과추구형 노사관계 모델’을 운영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1969년 설립된 SK케미칼은 노사의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지난 37년의 경영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분규도 없는 선진적 노사문화 구축에 앞장 서 왔으며 특히 노사합의를 통해 사업 고도화를 위한 역경의 시간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성공적인 Turn-around를 이뤄냈다.

한편 한국노사협력대상은 지난 1988년 산업 현장의 건전한 노사협력 체제의 확산을 선도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특히 금년부터는 지난 17년 간 시상해 온 ‘보람의 일터 대상’을 계승, 발전시킴은 물론 기업이 새로운 노사관계 환경글로벌경쟁체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을 조상하기 위해 상의 명칭을 ‘한국노사협력대상’으로 개칭하여 시상하고 있다.

한국노사협력대상의 심사기준은 *노사협력과 복리후생, *생산성 향상 운동 추진 및 성공 정도, *인적자원 개발 노력 및 성과, *산업재해 발생현황 및 예방 노력, *국가 및 사회 공헌 사항, *최고 경영자의 경영철학 및 실천 노력 등 6개 항목이다.

시상을 주관한 경총 이수영 회장은 “이번 수상기업의 선정은 1차 예비심사는 경총사무국에서 진행하였으며, 최종 심사는 학계, 언론계, 법조계, 경영계를 대표하는 각계의 명망있는 인사가 맡아 공정을 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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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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