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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전하는 마음부터 배워요

– SK C&C 신입사원 지체 및 중증장애인 찾아 봉사활동 전개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어요!!”

지난 18일 경기도 광주에 소재한 향림원을 찾아 장애아동을 위한 일상생활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김세영씨(25세,여)의 말이다.

김세영씨를 비롯한 신입사원 71명은 이 날 지체 및 중증장애로 몸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목욕봉사와 식사, 물리치료 및 산책 보조 등 일상생활 봉사활동을 펼치는 한편 이 시설의 식구들과 함께 서울시 광진구에 소재한 서울시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각종 사고에 대처하는 요령을 체험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SK C&C 인력본부장 박철홍 상무는 “신입사원은 앞으로 SK C&C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초급 경영인” 이라며 “ 이러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더불어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사회적 기업인’으로 성장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지난 2004년 4월 자원봉사단 ‘따뜻한 세상’을 발족한 이래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해 장애인 복지시설, 아동보육기관, 노인복지기관 등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 소외계층을 위해 수원과 성남 등 지자체에 PC를 기증하고 PC를 지급 받은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무료 정보화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성남과 일산에 장애인의 자립기반을 위한 무료 IT 교육센터를 구축하고 취업을 위한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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