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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가위, SK텔레콤과 함께 안전한 연휴 되세요!

– SKT, 네트워크 최적 운용 및 스미싱 예방 위한 특별소통 상황실 운영
– 스미싱 피해 예방 위해 ‘T가드’ 등 백신 설치하고 URL 포함된 메시지 주의해야
– 네트워크 용량 증설 • 이동기지국 배치 등 추석 연휴기간 완벽한 준비 완료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9월 17일(화)부터 22일(일)까지 6일간 특별소통 상황실을 운영하고, 스미싱 메시지 감시 체계를 강화하는 등 추석 연휴 기간 이동통신 품질을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한 ‘특별소통 및 안전 대책’을 수립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SK텔레콤은 명절 안부 문자로 위장한 스미싱 메시지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며, 특별소통 상황실에서 스미싱 메시지 감지 시 즉시 차단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문자 메시지 패턴으로 스미싱 여부를 판단하는 스마트 아이(Smart-Eye) 시스템을 통해 스미싱 문자를 신속히 탐지해 자사 고객을 보호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추석 연휴에 하루 60~70종의 스미싱 문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T가드 등 백신으로 악성URL 및 앱 설치 여부를 자주 검사하고, 지인 번호로 온 추석 안부 문자라도 인터넷 주소 클릭 시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 ‘T가드’ 서비스 : 스미싱(Smishing) 앱 및 요금폭탄이나 개인정보 유출을 유발하는 악성코드를 조기에 탐지하는 기능을 강화한 서비스이며, T스토어 등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안드로이드 OS 2.3이상 단말)

더불어 SK텔레콤은 약 1,300명을 투입해, 전국 주요 고속도로/국도, 공원묘지, 대형마트, 터미널 등 총 12,378국소를 특별 관리할 방침이다.

과다 트래픽 발생 예상 지점의 시스템 용량을 평시 대비 최대 3배 추가 증설하고, 고속도로 나들목, 분기점 및 주요 휴게소 등에는 이동기지국을 배치하는 등 트래픽 분산도 병행한다.

한편, SK텔레콤은 긴 연휴로 전국 트래픽은 평상시 대비 1.7% 증가하고, 고속도로 주변 등 상습정체구간에서는 국지적으로 최대 3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최대 트래픽 발생 시간은 추석 전날인 18일 오전 10~11시 사이와 추석 당일인 19일 오후 3~4시 사이로 예측했으며, 음성 이용량은 평시 대비 30%, 문자는 50%, 무선데이터는 20%, T맵은 100%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추석을 맞아 서울 주요 지역에서 SK텔레콤 앞선 LTE-A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SK텔레콤은 추석전인 14~15 양일간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및 KTX 용산역, 21~22일에는 IFC몰과 타임스퀘어에서 LTE-A 서비스 체험존을 제공하여 고객들에게 소개 할 예정이며, 다양한 가족경품 및 추석 선물 증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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