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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구성원 기본료ㆍ통화료 최대 50% 할인 등 획기적인 통신비 절감방안 발표

– 가족구성원 가입기간 합산 연수에 따라 기본료와 통화료 최대 50%까지 할인
– 장기가입고객 망내통화료 최대 80%까지 할인
– 무선인터넷 월 정액료 할인상품 출시
– 시장 자율의 요금경쟁 활성화로 선순환적 요금인하 환경 조성 기대

지난해 망내 할인 상품을 도입하고 금년 SMS 요금인하 등을 시행해 요금인하 경쟁을 유도했던 했던 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이, 가계 통신비를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지속적인 통신비 절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가족 할인제도 도입 ▲장기가입고객 망내통화 할인율 확대  ▲무선인터넷 월 정액료 할인상품 출시 ▲유무선 결합상품 출시 등 획기적인 경쟁촉진형 요금상품을 3월 초부터 단계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 정부가 경쟁 활성화를 위한 규제완화 방안을 밝힌데 이어 SK텔레콤이 경쟁 촉진형 요금상품을 출시함에 따라, 국내 이통시장은 요금경쟁이 본격화 되는 새로운 경쟁 환경을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통신기업들은 보조금 등 비 본원적 경쟁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창의적인 요금상품 경쟁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획기적 가족 할인제도 도입

먼저, 가족 구성원의 가입기간 합산 연수에 따라 모든 가족 구성원의 기본료와 가족간 국내 음성 및 영상 통화료를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를 ’08년 4월 중 시행한다.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는 별도의 요금부담 없이 가족 등록만 하면, 가족구성원 전체의 가입 연차를 합산한 연수에 따라 모든 가족구성원의 기본료를 동일하게10~50%까지 할인해주고, 등록 가족간 국내 음성 및 영상 통화료를 일괄 50% 할인해주는 제도다.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의 혜택을 받는 고객 중 기존 SK텔레콤의 망내할인 요금제 가입자의 경우, 이미 50%의 통화료 할인혜택을 받고 있으므로 가족간 통화에 대해서는 통화료  5시간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합산 가입 기간별 기본료 할인 기준>

합산기간 10년이하 10~20년 20~30년 30년이상
기본할인율 10% 20% 30% 50%

가족 등록을 하려면 가족관계 확인서나 주민등록 등본을 발급받아 전국 SK텔레콤 대리점이나 지점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최대 5명까지 등록할 수 있다. 가족등록 범위는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 및 형제자매이다.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 이용 고객은 기존 망내할인 상품인 ’T끼리 T내는 요금’가입은 가능하나, 망내할인 확대상품인 ’T끼리 PLUS 할인’제도 가입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기존 망내할인 상품은 다량 사용자가 혜택을 많이 보는 구조인데 비해,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는 2명만 가족등록 해도 할인혜택을 제공하므로 사실상 대부분의 고객에게 기본료와 통화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가계 통신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5인 등록 가족의 경우 가입기간 합산 연수는 1년 마다 5년씩 증가하므로, 2년 마다 기본료 할인율이 높아져 미래의 통신비를 더욱 절감할 수 있는 상품이다.

장기가입 고객 망내 통화료 확대상품 출시

SK텔레콤은 또, 2년 이상 장기가입 고객에게 망내통화 할인율을 최대 80%까지 확대한  ’T끼리 PLUS할인 제도’를 ’08년 3월 초에 시행한다.
현재 SK텔레콤을 비롯한 통신사의 망내할인 제도는 가입기간과 무관하게 일률적인 할인율을 적용한 데 비해, ’T끼리 PLUS할인 제도’는 장기가입 고객에 대한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가입 기간에 따른 망내할인 비율>

현행 2년 이상 3년 이상 5년 이상 10년 이상
일률 50% 65% 70% 75% 80%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와 ’T끼리 PLUS할인 제도’는 고객 선택형,고객 체감형 요금상품으로, 통신시장에 다양하고 창의적인 요금상품 출시를 유발하고 지속적인 요금경쟁을 불러올 획기적인 방안으로 평가할 수 있다.

SK텔레콤이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와 ’T끼리 PLUS할인 제도’를 도입하는 것은, 가계 통신비 절감에 기여하고 장기가입자에 대한 실질적인 요금할인을 확대함과 동시에, 가입자 유치 및 유지 등에 소요되는 마케팅 비용 축소를 동시에 추구하여 추가 요금인하를 위한 재원을 확보하려는 포석에서다.

한편,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와 ’T끼리 PLUS 할인제도’ 가입고객은 기존 SK텔레콤의 장기가입 할인 프로그램(2년 이상 : 5%, 3년 이상: 7%, 5년 이상 : 10%통화료 할인) 과 마일리지 서비스인 레인보우 포인트 적립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청소년 상한요금제 등 상한요금제 가입고객들은 ’T끼리 PLUS 할인제도’ 가입이 제한된다.

무선인터넷 월 정액료 할인상품 출시

 무선인터넷 이용 고객의 요금 부담을 덜기 위한 방안으로는 월 정액을 대폭 할인한 요금상품인 ’데이터 퍼펙트 정액제’를  ’08년 5월 중 출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고객이 월 1만원의 정액상품인 ’데이터 퍼펙트정액제’에 가입하면 10만원 상당의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한도 도달 시 5천원 단위로 4회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충전 시에는 충전금액의 2.5배(5천원에 1만 2500원 상당)에 해당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데이터 퍼펙트 정액제’는 한도 사용량에 도달하면 무선인터넷 접속을 차단하는 요금제로, 대폭적인 무선인터넷 요금인하 효과와 함께  청소년 등의 무선인터넷 과소비도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이다.
SK텔레콤은 무선인터넷 정액요금 할인상품 출시로 소비자의 요금 절감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에 기반한 무선인터넷 이용 확대를 도모하여 장비 제조업체 및 콘텐츠 업계 등 연관산업과의 동반성장도 함께  추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무선 결합상품 출시

SK텔레콤은 하나로텔레콤 인수에 대한 정부 인가 이후 이동전화,시내전화,초고속인터넷,방송 (하나TV, TU)등 SK텔레콤과 하나로텔레콤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묶어 실질적인 요금 절감이 가능하도록 결합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통신비 절감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이동전화 외에도 시내전화, 초고속 인터넷 등 다른 가계 통신비 절감방안도 같이 고려되어야 하며, SK텔레콤의 결합상품 출시는 사실상 KT 그룹만이 제공하던 결합상품 시장에서도 경쟁이 본격화 되는 전기가 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이번 통신비 절감 방안 시행에 따라 고객들은 금년 시행한 SMS 요금인하 효과를 포함해 연간 약 5,100억 원에 달하는 통신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이번 요금인하는 지난해 도입한 망내할인 제도에 이어 고객, 통신사업자, 연관산업이 모두 Win-Win할 수 있는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요금인하 방안”이라고 설명하고,

“SK텔레콤은 과다한 마케팅비용 축소와 경영 효율성 향상을  동시에 추구하여 요금인하 재원을 확보하고, 이를 고객 혜택으로 제공하는 선순환적, 시스템적 방법론을 도출하여 고객 가치 극대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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