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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007년 실적발표

– 매출 11조2,859억원, 영업이익 2조1,715억원, 당기순이익 1조6,425억원 / 전년 대비 각각 6%↑, 16%↓, 14%↑
– WCDMA 사업 기반 확보, Global 및 Convergence 사업 추진 강화로 2008년 지속 성장 기반 확보에 주력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31일 실적발표를 통해2007년 실적이 매출 11조 2,859억원, 영업이익 2조 1,715 억원, 당기순이익 1조 6,425 억원이라고 밝혔다.

매출은 지속적인 가입자 증가와 문자메시지 매출 증가에 따른 무선인터넷 수익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6% 증가한 11조 2,859억원을 기록했다.

무선인터넷 매출은 2007년 1월에 있었던 데이터 통화료30% 요금인하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안심 요금제 등 정액 가입자 증가와 SMS 다량형 요금제 활성화로 인한 문자메시지 수익 증가로 성장세를 유지하여 전년보다 2.5% 증가한 2조 8,039억원을 달성, 접속료제외 매출액 대비 27.5%를 차지했다.

마케팅비용은 가입자 증가 및 WCDMA활성화에 따른 마케팅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31% 증가한 2조 8,542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로 인해 영업이익은 16% 감소하였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China Unicom CB전환에 따른 전환사채 전환이익의 반영 등으로 전년 대비 14% 상승한 1조 6,425억원을 기록했다.

SK텔레콤 2007년 누계 가입자 수는 2,197만명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했으며, ARPU는 데이터 통화료 인하로 인한 무선인터넷 ARPU감소 및 망내할인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소폭 감소한 44,416원을 기록했다.

한편 2007년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4% 늘어난 2조 9,160 억원, 영업이익은 42% 감소한 3,107 억원, 당기순이익은 91% 감소한 660 억원을 기록했다.

김신배 SK텔레콤 사장은 “올 한 해는 WCDMA 시장 확대와 결합상품 본격화, 보조금제도 일몰 등으로 대외환경이 다소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전제한 뒤 “WCDMA 사업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컨버전스형 서비스를 출시하여 국내시장 한계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는 한편Global사업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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