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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중소기업의 행복한 상생

–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강화 위해 정보통신 장비 무상 기증
– 스펙트럼 분석기 등 20개 모델, 총72점, 취득가 기준 15억 규모

SK텔레콤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관계 강화를 위해 자사가 보유 중이던 약 15억원 규모의 정보통신 장비를 중소기업에 무상 기증키로 하고, 27일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기증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구교광 KNRA 사무국장, 정완용 정통부 중소기업지원팀장, 송진규 SK텔레콤 부사장, 이형모 뉴그리드테크놀로지 사장, 강철희 고려대 교수, 김성수 하이온콥 소장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관계의 강화를 위해 보유 중이던 정보통신 장비를 중소기업에 무상 기증키로 하고, 27일 정보통신부 류필계 정보통신정책본부장, 송진규 SK텔레콤 부사장, 하이온콥 등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기증식을 가졌다.

대상 장비는 ’Spectrum analyzer(스펙트럼 분석기)’, ’Oscilloscope(파형 분석기)’ 등 20개 모델 총 72점으로, 취득가 기준 15억원이 넘는 규모이다.

이번 장비 기증식은 SK텔레콤 보유 장비 중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에 도움이 되는 유휴장비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관계강화를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시행하여 올해 3번째를 맞고 있다. 2004년에는 5억 규모, 2006년에는 8억 규모, 2007년에는 15억 규모의 장비를 지원하는 등 SK텔레콤은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기증된 장비들은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KNRA)을 통해 하이온콥, 콤텍시스템 등 해당 장비를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2003년부터 재무/교육/R&D 지원 및 해외 동반진출, 구매제도 개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상생경영을 실천해 왔으며, 최근에는 IT 중소벤처기업과의 공동 사업개발 기회를 넓히기 위한 ’Open Idea+ Festival’ 을 개최하고 협력업체 임직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SK텔레콤 송진규 부사장은 “이번 장비기증을 통해 IT중소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이와 같은 중소기업에 대한 긴밀한 협력방안과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 상생 경영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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