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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배 사장, 직원 자녀들에게 편지

– 어린이 날을 맞아 직원 자녀 중 초등학생들에게 직접 작성한 편지와 문화상품권을 보내…
– 매년 어린이날과 대입 수학능력시험날, 해당 자녀를 둔 직원들에게 편지를 보내는 감성 커뮤니케이션 실천중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외의 직원 자녀중 초등학생 자녀 2천 2백여명에게 직접 작성한 편지와 문화상품권, 플래너 등 선물을 보냈다. 사진은 직원 자녀들에게 보낸 편지와 김신배 사장이 SK텔레콤 본사내 임직원을 위한 탁아시설인 푸르니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는 모습

“민영어린이, 안녕하세요? 엄마가 근무하는 회사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입니다.
민영이 엄마는 회사에서 세상 사람들이 휴대폰을 통해 행복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 민영이가 “엄마 힘내세요!” 라고 응원하면 엄마는 더 힘이 날 거에요.”

이 글은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직원들의 초등학생 자녀에게 직접 써서 보낸 편지의 일부이다. 김신배 사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외의 구성원 자녀 중 초등학생 자녀 2천 2백여명에게 편지와 문화상품권, 플래너 등 선물을 보냈다.

김신배 사장은 편지를 통해 바쁜 회사일로 혹여 가정에 소홀하기도 했을 직원을 대신해 미안한 마음도 표현하고, 아빠와 엄마를 더욱 응원해달라는 당부도 덧붙였다.

사실 구성원 가족들에게 편지를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매년 어린이날과 대입 수학능력시험날, 해당 자녀를 둔 구성원들에게 편지를 보내는 감성 커뮤니케이션을 실천중이다. 이는 평소 회사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도록 원만한 가정생활과 양호한 건강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SK그룹의 SKMS(SK Management System)의 정신이 드러나는 대목이기도 하다.

김신배 사장의 편지를 받은 어린이들은 “아빠 어떻게 사장님이 내 이름을 알아?”, “엄마가 사장님한테 내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한 거 아냐?” 등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작년에는 편지를 받은 어린이들이 답장을 많이 보내와 업무 일정 중 짬을 내어 김신배 사장이 직접 답장을 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김신배 사장은 4일 오전 11시, SK텔레콤 본사내 임직원을 위한 탁아시설인 푸르니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구성원 자녀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고 즐거운 시간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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