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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6.1일 부터 개인위치정보제공시 제공주체에게 SMS통보방식 결정

– 07. 3.1일부터 현행 위치조회통보함 통화료 무료화 조치

SK텔레콤 (사장 김신배, www.sktelecom.com), KTF (사장 조영주, www.ktf.com), LG텔레콤 (사장 정일재, www.lgtelecom.com) 등 이동통신 3사는 ’07. 6. 1일부터 개인위치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개인의 사생활 보호 강화를 위해 개인위치정보주체에게 위치정보 제공내역을SMS 방식으로 통보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07. 6.1일부터 친구찾기 등을 통해 자신이 친구, 가족, 지인 등에게 내 위치 확인을 동의 한 경우라 하더라도 개인위치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할 때에는 즉시 문자메시지(SMS) 방식으로 제공받는 자, 제공일시 및 제공목적을 통보 받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동통신3사는 현행 통보방식인 무선인터넷의 위치조회통보함 해당페이지 접속 데이터 통화료를 ’07. 3. 1일부터 무료화 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바로 위치조회통보함으로 직접접속 가능한 Hotkey (**790 + 무선인터넷Key) 기능을’07. 3.1일부터 구현하기로 하였다.

그 동안 친구찾기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의 개인위치정보 제공 시 SMS로 즉시 통보 받지 못해 고객의 불편이 있었던 점을 고려하여 향후 개인의 사생활 보호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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