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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정통부 선정『대중소기업 相生협력상』수상

– ‘올해의 정보통신 중소기업상’에 ’05년 신설된 공로부문 단체상 첫 수상 영예
– ’05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상생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 인정 받아

SK텔레콤은 정보통신부가 상생경영의 모범이 되는 IT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대중소기업 相生협력상』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相生협력상』은 정통부가 2000년부터 매년 수여하는 “올해의 정보통신중소기업상”의 시상 부문 중 ’05년 신설한 공로부문 단체상으로 SK텔레콤이 첫 번째 수상기업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정보통신부 측은 “SK텔레콤이 지난 4월 7대 기간통신사업자와 IT중소벤처업계간에 체결한 ’IT대중소기업 相生협약’에 대한 2차례의 이행도 평가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며, “파트너온(PartnerOn) 프로그램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기업간의 상생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 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SK텔레콤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상생경영의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밝히고, “IT업계 전체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향후 중소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제고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번 시상식은 11월28일 오후 5시부터 정보통신부 주최로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IT SMERP 2005’ 개막 행사로 개최되며, 국회 이해봉 과기정위원장, 진대제 정통부 장관 등 정-관계 인사와 대중소기업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2003년 7월 상생경영 전담조직을 신설한 이후『파트너온(PartnerOn)』이라는 브랜드로 협력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온라인 교육과 포럼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난 10월부터 신용보증기금, 하나은행과 공동으로 6,600억원 규모의 획기적인 중소기업 금융/경영지원 제도를 신설하는 등 협력업체와 수평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관계를 정립하기 위한 상생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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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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