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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인터넷에도 플래시가 대세

– SK텔레콤, 모바일 게임을 시작으로 플래시 콘텐츠 대거 출시
– 세계 최초 플러그인 방식 적용하여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WAP브라우져 상에서 바로 이용
– 향후 MMS, 포토,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에 활용

SK텔레콤은 국내최초 플래시 기반 게임서비스 `플래시오락실`을 시작으로 친구찾기, 포토, 모바일 광고, MMS 등 다양한 콘텐츠를 플래시 방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은 SK텔레콤 고객이 플래시 방식으로 제공되는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무선인터넷에서도 다양한 플래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11월 출시된 국내최초 플래시 기반 게임서비스 ’플래시오락실’을 시작으로 친구찾기, 포토, 모바일광고, MMS 등 다양한 콘텐츠를 플래시 방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플래시란, 최적의 애니메이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소용량 멀티미디어 솔루션으로 유선인터넷상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무선인터넷에서도 적은 용량으로 역동적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이상적인 콘텐츠 제작 툴로 관심을 끌어 왔다.

SK텔레콤은 무선인터넷에 세계 최초로 ’플래시 플러그인(Plug-In)’ 기술을 채택했는데, 이는 네트워크 접속을 유지한 채 WAP브라우져 상에서 직접 구동되는 방식이어서 별도의 다운로드 절차가 필요 없고 타 메뉴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등 여타 플래시와는 차별화된 장점이 있다.

특히, 적은 용량을 특징으로 하는 플래시는 최초 접속시에만 패킷(약 0.5Kb)당 2.5원의 통화료가 부과되고, 해당 콘텐츠 종료 전에는 별도의 통화료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기존의 텍스트형(패킷당 6.5원)이나 다운로드형 콘텐츠에 비해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플래시 게임에 이어 올해 안으로 싸이월드의 플래시 사진을 이동전화상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싸이월드 플래시 서비스와 쇼핑몰, 운세, 뉴스, 친구찾기, 교통, 날씨 등의 정보형 서비스에도 플래시 플러그인을 적용할 계획이며, 06년에는 MMS, 모바일 배너 광고 등 더욱 다양한 서비스들을 플래시 형태로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DATA 사업본부장 박병근 상무는 “플러그인 플래시의 도입은 고객에게 최적화된 UI(User Interface) 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콘텐츠의 진화를 통한 무선인터넷의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SK텔레콤은 플래시 오락실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노트북컴퓨터(1명), PSP(2명), 디지털 카메라(3명), MP3플레이어(4명),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5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플래시 오락실은 NATE접속 >> 게임 >> 플래시로 들어가 이용할 수 있으며, 게임당 200원의 정보이용료와 별도의 통화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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