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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자체 디자인한 휴대폰을 내놓았다.

SK텔레콤이 자체적으로 디자인 한 단말기 2개종을 연이어 출시하고 내년도 단말기 시장은 ’컨버전스 디자인 폰’으로 승부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지난 11월 21일 SK텔레콤은 홍익대 메타디자인연구소와 디자인 전문업체 마디가 공동으로 디자인한 캠코더폰(PT-S170)을 출시했다.

SD-910은 더블 슬라이드 뮤직폰으로, 통화나 메시지 확인은 업 슬라이드를 통해, 음악과 동영상은 사이드 슬라이드를 통해 이용하는 독특한 모델로 12월말 출시 예정이다.

그동안 SK텔레콤이 휴대폰 제조업체에 디자인에 관한 의견을 낸 적은 있지만 자체 제작한 디자인 도면을 제조사에 전달해 제품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SK텔레콤은 홍익대 산업디자인 학과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의 컨셉폰을 개발하여 내년 2~3분기중에 일부 모델을 출시할 예정으로, 디자인이 매우 참신하면서도 완성도가 높아 고객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향후 국내 휴대폰 디자인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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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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