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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프랑스, 이탈리아 전역에 ‘WCDMA 자동로밍’ 서비스 실시

SK텔레콤은 23일부터 이탈리아 1위 사업자 TIM(팀), 프랑스 2위 사업자 SFR(에스에프알)과 함께 프랑스, 이탈리아 전역에 ’WCDMA 자동로밍’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WCDMA 자동로밍’ 서비스는 CDMA 자동로밍 서비스가 불가능한 유럽지역에서 WCDMA방식의 자동로밍 서비스를 국내 처음으로 상용화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따라서 국내에서 사용하던 WCDMA 이동전화 단말기(SCH-W120)와 전화번호를 그대로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프랑스는 화상전화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도 12월내 화상전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연말까지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에서도 WCDMA 자동로밍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어서 SK텔레콤의 글로벌 로밍서비스는 현재 미국, 중국, 태국, 캐나다 등 총 17개 국가에서 제공하는 CDMA자동로밍과 전세계 160여 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임대 로밍(rent-a-phone roaming)등을 포함, 글로벌 네트워크 서비스로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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