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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컨버전스 디자인 폰 출시

– SKT가 최초로 자체 디자인한 캠코더 폰/뮤직폰, P&C/ L전자 등 제조사 연달아 출시
– 단말기 디자인 경쟁력 높여 내년 초 단말기 시장 선점 추진

SK텔레콤이 자체적으로 디자인 한 단말기 2개종, PT-S170와 SD910을 연이어 출시한다.

내년 단말기 시장은 디자인으로 공략하라!!

SK텔레콤이 자체적으로 디자인 한 단말기 2개종을 연이어 출시하고 내년도 단말기 시장은 ’컨버전스 디자인 폰’으로 승부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SK텔레콤이 오늘 출시한 PT-S170은 슬라이드(Slide)와 폴더(Folder), 스위블(Swivel)이 결합된 캠코더 폰으로 보다 손쉽게 셀프 촬영이 가능하도록 회전형 LCD를 채택했다. SD910은 더블 슬라이드 뮤직폰으로, 통화나 메시지 확인은 업 슬라이드를 통해 음악과 동영상은 사이드 슬라이드를 통해 이용하는 독특한 모델로 12월말 출시 예정이다.

SK텔레콤의 이번 컨버전스 디자인 폰 출시는 최근 단말기 트렌드가 카메라, MP3, 위성DMB 등 고품질의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기 시작하면서 소비자 니즈가 상대적으로 단말기의 디자인에 집중되고 있음에 따른 것으로 SK텔레콤은 올해 ’슬림폰’이라는 대유행을 선도하기도 했다.

SK텔레콤은 올해 초부터 홍익대 디자인 연구소 및 디자인 전문업체와 공동으로 디자인 컨셉 결정및 디자인 개발을 진행하였으며, 각 디자인에 가장 적합한 제조사를 선정하여 휴대폰을 개발, 시험 인증 과정을 거쳐 이번 모델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SK텔레콤은 홍익대 산업디자인 학과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의 컨셉폰을 개발하여 내년 2~3분기중에 일부 모델을 출시할 예정으로, 디자인이 매우 참신하면서도 완성도가 높아 고객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이러한 산학연 협동을 통한 휴대폰 공동 출시의 경험이 향후 국내 휴대폰 디자인의 경쟁 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정대현 모바일 디바이스 본부장은 “최근 고객들의 단말기 선택 기준은 가격 다음에 디자인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면서 “내년 초가 번호이동제도 3년이 되는 해로 이번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전략폰 출시는 최근 슬림폰 열풍과 함께 휴대폰 디자인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간다는 SK텔레콤의 전략과 방향을 같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정 본부장은 “기술적인 면에서는 이미 세계 최고수준에 오른 국내 휴대폰의 디자인 수준을 한층 더 높여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의 휴대폰을 출시 하기 위해 제조사들과 다양한 방법의 협력 모델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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