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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김신배 사장, IT분야 민간외교 펼쳐

– 11월 17일부터 3일간 부산에서 열리는『APEC CEO Summit 2005』참석
– ’IT분야 한-중간 협력의 중요성 및 SK텔레콤의 역할’ 강조
– 국가 및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IT 산업 협력 제안

11월 17일부터 3일간 부산에서 열리는『APEC CEO Summit 2005』참석 // `IT분야 한-중간 협력의 중요성 및 SK텔레콤의 역할` 강조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이 17일부터 3일간 부산에서 열리는 『APEC CEO Summit 2005』에 참석하여 IT분야 민간외교 활동을 펼친다.

김신배 사장은 17일 ’중국의 경제 성장이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에 미치는 영향’(The Implications of China’s Economic Growth on the Economies of the Asia-Pacific Region)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토론 세션에 참석, 5분간의 발표를 통해 ’국가 및 지역 경제발전에 있어서의 IT산업의 중요성’과 ’IT분야 한-중간 협력의 중요성 및 SK텔레콤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IT 산업 협력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김신배 사장은 발표후에 리앤펑 그룹 빅터 펑(Victor Fung) 회장의 사회로 DHL 프랑크 아펠(Frank Appel) 사장, 사이베이스 존 첸(John Chen) 회장 등과 활발한 토론을 벌인다.

APEC CEO Summit은 매년 APEC 정상회의 기간중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인들이 참가하는 역내 최대의 기업인 포럼으로 세계 정치·경제 안정화 및 공동 번영 방안에 대한 다양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지는 화합의 場이다.

특히, 이번 CEO Summit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800여 명의 글로벌 경제인들이 참석하여 ’기업가 정신과 번영-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성공적인 파트너십 구축’(Entrepreneurship and Prosperity:Building a Successful Partnership in the Asia-Pacific Region)의 주제 아래 서로의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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