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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치 15만포기’ 나눈다

– SK그룹 대대적 김장 나누기 행사
–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사회복지시설 등 약 2만 세대에 전달
– 15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임직원과 고객참여로 김장나누기 릴레이 자원봉사

SK가 임직원과 고객 자원봉사로 연말까지 사랑의 김치 15만 포기의 김치를 담가 소외계층 2만 여 세대에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펼친다.

SK는 1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SK㈜와 SK텔레콤, SK네트웍스, SK케미칼을 비롯한 주요 관계사가 임직원과 가족, 고객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속에 전국 34개 지역의 독거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SK㈜가 전국 각지의 YMCA와 함께 한달 동안 총7만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글 계획인 것을 비롯하여, SK텔레콤은 사내 자원봉사단 26개팀 957명이 대대적으로 참여해 총 9790세대에 전달할 8만 포기의 김장을 담글 계획이다.

SK 기업문화실의 권오용 전무는 “이번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는 배추 및 원재료 전량을 국내산으로 구매하고 있으며, 대부분 임직원들이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왔던 복지시설에서 직접 김장을 담글 예정이어서 올 1년 동안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친숙해진 복지시설과 함께 월동을 준비하는 축제 분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첫날인 15일에는 SK㈜와 SK텔레콤이 서울지역에서 총 7500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날 SK㈜는 서울YMCA 강남지회에서 신헌철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사원가족, OK캐시백 회원 고객 자원봉사자들과 YMCA 자원봉사자 등 총 270여명이 함께 6000포기의 김장을 담가 독거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SK텔레콤도 이날 영등포 소재 조계종 산하 복지기관인 ‘보현의 집’에서 수도권마케팅본부 소속 자원봉사자 80여명과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조직인 Sunny 회원 등 총 170여명이 참여해 15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내 24개 복지시설과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SK텔레콤 수도권마케팅본부는 지난 1996년 11월 처음 2만 포기의 김장배추 기부행사를 한 지 10년 만에 올해 계획인 4만 3천포기를 포함해 그 동안 35만 포기의 김장김치로 이웃사랑을 펼쳐 왔다

SK케미칼도 다음달 1일 1000세대분 김장을 담그는 자원봉사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밖에 SK네트웍스, SKC, SK해운, SK가스, 워커힐 등 주요 관계사들도 11월 하순부터 12월 초 사이에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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