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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비쿼터스 리더, SK텔레콤’, APEC기간중 HSDPA 등 세계 최고 수준 이동통신 기술 선보여

– 11월 15일부터 7일간 열리는 『APEC 정상회의 IT 전시회』참가
–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HSDPA 활용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 첫 선
– 다양한 유비쿼터스 서비스 시연을 통해 세계 최고의 기술력 자랑
– 세계 정상들, 위성DMB 통해 APEC 소식 실시간으로 시청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IT 전시회`의 SK텔레콤 부스에서 다양한 신기술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은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HSDPA를 이용하여 대용량 멀티미디어 동영상을 다운받으며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이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IT 전시회』에 참가, 컨버전스 환경을 겨냥한 다양한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소개하고, HSDPA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이동통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부 주관으로 APEC 사상 최초로 열리는 이번 ’IT 전시회’는, APEC 정상회의에 참가하는 주요 인사들에게 우리나라의 첨단 IT 신기술을 보여주고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IT 선진국으로서의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8개의 정부 주제관과 4개의 민간 기업관으로 구성된다.

SK텔레콤은 우리나라 IT를 대표하는 4개 전시참가 기업 중의 하나로서 360m2(약 109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유비쿼터스 리더, SK텔레콤’의 슬로건 아래 ’유비쿼터스 & 컨버전스 서비스’와 ’멀티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의 두 가지 코너에서 다양한 신기술 이동통신 서비스를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유비쿼터스 & 컨버전스 서비스’ 코너에서는 HSDPA, WCDMA와 같은 신기술 이동통신 서비스와 함께 위성DMB, 디지털 홈, M파이낸스, 텔레매틱스와 같이 통신-방송, 통신-금융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간의 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SK텔레콤은 이번 전시에서,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HSDPA를 이용하여 멀리 떨어진 상대방과의 고화질 화상 통화, 영화를 비롯한 대용량 멀티미디어 동영상의 고속 다운로드 등 기존의 이동통신 서비스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들을 시연할 예정이다.

또한 ’멀티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코너에서는 유무선 통합 음악포털 멜론(MelOn)과 3D 모바일 게임 GXG, 개인 맞춤형 서비스 1mm 등 다양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은 한국의 국가브랜드를 제고하고 산업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로 활용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를 통해 앞선 이동통신 기술 및 다양한 컨버전스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써, 세계적인 이동통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SK텔레콤이 지닌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아시아 지역을 비롯한 전세계에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유비쿼터스 리더, SK텔레콤’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IT강국 KOREA’를 세계 각국에 널리 알리는데 기여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APEC 정상회의 주요 참가자들이 위성DMB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보고 우리나라 IT 기술의 미래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1일부터 21일까지의 APEC 기간 동안 위성DMB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APEC 21개 회원국 정상 및 관료, CEO, 내외신기자 등 위성DMB 단말기를 대여받은 총 500명의 APEC 참가자들은 APEC 정상 만찬 실시간 중계, 24시간 제공되는 실시간 APEC 뉴스 등을 통해 한국의 최첨단 이동통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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