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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네임 컬러링 서비스 출시

– 최대 100명까지 개별적으로 이름 및 멘트를 넣어서 컬러링 설정
– 가족, 친구, 애인, 동료, 고객 등 상대방에 맞는 적절한 멘트사용
– 발신자 20명까지 설정하는 그룹링 등 컬러링 기능도 업그레이드

SK텔레콤 고객이 `네임 컬러링`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남편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건 가정주부 A씨. 음악 컬러링이 흘러나오기 전에 “여보, 살림하느라 힘들지? 조금만 힘내자”라는 멘트를 듣고 마음이 따뜻해졌다.

남편 B씨는 아내 뿐 아니라 부모, 친구, 직장동료, 거래처 사장 등 자신과 통화가 잦은 모든 사람들에게 별도의 인사말을 컬러링 플러스로 설정해 놓았다. 주변 사람들은 B씨가 자신을 더 특별히 생각해 주는 느낌을 받아 좀 더 관계가 돈독해 졌다는 평이다.

SK텔레콤이 출시한 ’네임 컬러링’을 사용하면 위와 같은 일이 가능하다.

SK텔레콤은 발신자별 번호에 대해 개별 이름이나 멘트를 넣어서 컬러링으로 설정하는 ’네임 컬러링’ 서비스를 출시했다.

’네임컬리링’ 서비스는 컬러링으로 설정한 음악이 나오기 전에 미리 등록한 멘트를 들려주는 ’컬러링 플러스’에서 기능을 개선하여 한 단계 더 발전한 것으로, 발신자를 최대 100명까지 선정하여 상대방에 적합한 멘트를 설정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또한 ’네임 컬러링’에 가입하면 컬러링 플러스 컨텐츠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네임 컬러링의 설정은 유선 인터넷 www.namecoloring.co.kr이나 무선인터넷 NATE >> 마이벨/컬러링/뮤직멜론 >> 컬러링/컬러콜 >> 컬러링 플러스 >> 네임 컬러링에 접속하면 되며, 월정액 3,500원(컬리링 플러스 500원 + 네임 컬러링 3,000원)이 부과된다.

한편, SK텔레콤은 20명의 번호를 묶어 최대 5개의 그룹별로 컬러링을 설정할 수 있는 ’그룹링’ 기능도 추가했다. 그룹 설정은 유/무선 NATE에서 가능하며 추가 요금 부담은 없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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